이 횡단보다는 고칠 수 없나 봐요.
I
istD어토 (49.♡.48.40)
2025년 6월 27일 PM 10:08 · 수정됨(22:44)
조회 1,251 공감 0


사진은 분당 수내초등학교 후문에 있는 건널목입니다.
후문에서 봤을 때 차량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일방통행길입니다.
후문 건너편이 화단에 막혀 있기 때문에 아이들 등 하교 시 병목이 발생해 오른쪽 아파트 차도로도 건널 것입니다.
차량, 오토바이 등에 의한 교통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을 거 같아 안전신문고로 두 번이나 신고를 했는데,
첫 번째 답변은 사유지라 푸른신성아파트 측에 전달하였다가 다였습니다.
다시 신고해봤는데 두 번째 답변도 사유지라 불가능하다는 답변이고 동선을 고려해 신호등 위치는 거기가 최적이라네요.
아이들 안전을 위한 건데 아파트 측에선 전달 받고 별 생각 없는 건지 안타깝네요.


댓글 (2)
- P
powermax
25.06.27 · 180.♡.71.81
방송국이나 신문사에 제보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IistD어토
→ powermax 작성자
25.06.27 · 49.♡.48.40
아파트 측에서 자진해서 진행하면 좋을 거 같아 두 번째 방법으로 당근에 공론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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