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6월 27일 PM 11:08 · 수정됨(06. 28. 06:55)
맘이 짠 합니다.

12.3 내란의 밤 이후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에서 대선까지 챙기면서
스트레스 과도로 이석증이 생겼다고 하네요.
전에 방송에서 듣긴 했지만
오늘 더파워풀 공연에서 직접
두 눈으로 지팡이 짚고 나타난 걸 보니 너무 안쓰럽습니다.
본인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겼으면 좋겠는데요..
그리고 본인 장점에 대해 칭찬하라니까
본인 외모가 지성보다 앞선다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 하던 마음을 잠시 잊었다가..
수요일 다스뵈이다 하나만이라도 쉬었으면 하네요.
아참,
오늘 박찬대 의원도 초대했는데
일정이 있으셔서 못 왔다고 합니다.
김미화 선생님도 오셨어요!

공연 중 나비처럼 팔랑이며 떨어지는 종이를
잡으려는데 생각보다 잘 안 잡히더라고요.
신랑이 세 개 잡아서 줬습니다.
공연 브로셔에 끼워뒀어요.
여튼, 사람이 내 집 침대에서 두 발 뻗고 자지 못하는 스트레스가 정말 클거예요. 내란수괴와 일당들이 아직 단 한명도 형사처벌 받은게 없고 저들은 포기하지 않으니까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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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6.27 · 49.♡.218.16
총수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정말... -
DDUNHILL
→ 시커먼사각
25.06.27 · 140.♡.29.2
진짜요.. -
Dducktalesss
25.06.27 · 121.♡.124.154
역사에 독립운동가 분들, 민주화 운동하신 분들과 함께 기록될 겁니다. 총수 ~ - 놀
놀자망곰이
25.06.27 · 119.♡.142.67
잠이 중요하죠 ..ㅠ -
줗줗은날왔으면
25.06.27 · 222.♡.196.171
총수 나이 들어가는 거 보니까 짠합니다.
고생 정말 많이 했어요. -
지지와타네호
25.06.27 · 223.♡.54.42
총수 덕분에. 이렇게 관심 가지면서 ㅠ
좋은 세상 향해 버티고 있는 겁니다ㅠ
겸공 지켜야죠 ㅠ. 김어준 총수 후원하며
지켜야 됩니다. -
XXenneX
25.06.27 · 116.♡.11.44
유작가님, 총수 그리고 민주주의 회복과 내란극복에 힘써주었던 모든 민주진영의 분들께 그저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ㅜㅜ
다들 건강들 챙기시고 다들 마음 편하게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할 수 있는 나라가 속히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브브래드베리
25.06.27 · 1.♡.226.205
총수도 이제 나이가 적지만은 않죠.. -
중중경삼림
25.06.27 · 58.♡.114.49
우리도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했는데 목숨 날아갈 쩐한 사람인들 오죽하겠습니까..
진짜 생존을 위한 극한의 스트레스.. 저는 상상도 안되네요 -
Kkosdaq50
25.06.27 · 211.♡.214.143
고마운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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