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좋아하세요?] Open Arms - Journey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6월 27일 PM 11:21 · 수정됨(06. 28. 02:37)
조회 365 공감 0
저니의 Open Arms 입니다.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지만 밴드의 초창기를 이끌었던 스티브 페리 형님이 지병과 부상으로 조기 은퇴하신 후 할리우드 영화에나 나올 듯한 스토리를 거쳐 필리핀의 빈민가 출신 아넬 피나다를 보컬로 영입한 후 여전히 뛰고 계신 밴드입니다.
취향에 따라 어느 보컬이 낫다 아니다가 갈릴 수도 있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연주를 계속해주는 것만으로도 반가운 밴드입니다.
1982 스티브 페리 보컬
https://www.youtube.com/watch?v=i5pUOVC50Y8
2008 아넬 피나다
https://www.youtube.com/watch?v=bfnzeJs1Z5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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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06.27 · 121.♡.13.1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2041187724_TKFmepr1_242c2427914c993a6a9f628c3ed4982ed5b560a9.gif] - 렙
렙트나인
25.06.27 · 222.♡.90.207
ㅋ 말이 필요없는 명곡이죠
리메이크도 많이 되었구.
Faithfully 와 더불어 제 탑픽입니다 ㅎㅎ -
SSilvercreek
25.06.27 · 121.♡.214.196
아넬도 나쁘지 않지만 스티브 페리 형님의 금속성 소리는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밴드라 더 좋아했었는데 해 떨어질 때 듣는 Lights는 최애곡 중 하나입니다. When the lights go down on the city and the sun shines on the bay,........ -
미미드나잇
25.06.28 · 59.♡.89.128
Lying beside you here in the dark
Feeling your heartbeat with mine - 달
달려라쑈바
25.06.28 · 222.♡.155.187
명곡이지요 이밤에 정말 끝이네요
1981년 발매된 곡인데도 2025년에 들어도 얼마전 발매된 신보와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세련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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