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오징어게임 시즌3
Phil2030

Lv.1 Phil2030 (220.♡.14.188)

2025년 6월 28일 AM 02:23 · 수정됨(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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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유성매직

    유성매직 Lv.1

    25.06.28 · 211.♡.218.112

    ‘아기는 죽일 수 없다’

    이거 하나때문에 솔직히 결말이 다 보여서... 재미가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 쿨마인드

    쿨마인드 Lv.1

    25.06.28 · 124.♡.214.246

    저는 이 결말이 오히려 괜찮은 마무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학살, 이란과의 전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까지...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이 참혹한 현실은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구조적인 억압(사회·제도)과 인간의 본능(욕망·생존)이 충돌할 때
    피할 수 없이 드러나는 갈등, 폭력, 이기심 그리고 선택의 딜레마를 상징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은 죄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비극은 결국 어른들의 원죄에서 비롯된 것이죠.
    이 고통의 순환, ‘원죄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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