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느꼈던 기묘한 경험들이 일종의 정신병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4월 27일 AM 09:11 · 수정됨(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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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포뮬러 때문에 많이 익숙해진 단어인 제로의 영역 비슷한데..
뭔가 머리가 번쩍 거리는 느낌이 들면서 사물이 느려져 보입니다.
느낌만인게 아니라.. 주변 사물이 느려 보일때 움직이면 몸에 뭔가 사슬이 감겨있는 느낌이 들어서 상당히 답답했습니다.
그 순간 책을 읽으면 상당히 집중이 잘 되기는 하더군요...
병원에 찾아가본적은 없지만 이런 증상이 있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거의 느끼지 않는 현상입니다. 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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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구배야
24.04.27 · 14.♡.235.60
제아내는 어릴때 보고싶은 부분 zoom 이 됐다고 하네요. 지금은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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