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공개 일정을 기자가 알렸을때
나
나를보다 (211.♡.226.56)
2025년 6월 28일 AM 07:35 · 수정됨(13:03)
조회 5,624 공감 0
대통령실 기자가 국가기밀사항인
대통령 비공개 일정을 알렸을때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은 여기서 브리핑 중단합니다"
라며 기자단들에게 더 강하게 나갔어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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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모카
25.06.28 · 125.♡.247.181
그냥 그 기자 국가기밀누설죄(?)처벌하고 언론사 출입금지시키면 되지 왜 상을 엎어요? -
CCrossthemilkyway
25.06.28 · 106.♡.137.195
그래도 그 기자만 배제하고 진행하면 되죠.. 나쁜 행동에는 그만큼만 비례해서 대응하면 되니까요.. -
굉굉장허네
25.06.28 · 112.♡.199.22
일단 저는 강유정 대변인이 아닌 저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는 강유정 대변인과 일체입니다. ㅋㅋ -
RRider_man
25.06.28 · 180.♡.225.117
이 사건은 개인적으로. 기자단에서 한명에게 총대를 매고 대변인실을 일부러 길들이기 한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기자의 연차부터 엠바고는 기자들의 가장 기본이죠. 의도적인 행위를 기자단 자체가 한거니 기자단 자체에 제재가 가해져야한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면 브리핑한다고 하고 나왔어도 무방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웃고 있었죠. 그 기자!!! - 호
호키포키
25.06.28 · 211.♡.41.32
적극적으로 페널티 줘야죠. 가만 있으면 호구로 봅니다. 안그래도 깔보이는데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
JJedi
25.06.28 · 211.♡.65.153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안해준다고
이렇게 달라질리는 없고
결국 지들에게 이익이 안되거겠지요
이리 날뛰는걸 보면 말이죠.
공동체의 룰을 위반하면 그에따른
피해를 감수하는 것쯤은 상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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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럭빗
25.06.28 · 112.♡.29.49
이번 사건은 마치 대표이사가 주최한 이사급 이상 비공개 간부회의 내용을 들은 비서실의 말단직원이, 전직원 참석하는 조회에서 마이크잡고 해당 내용을 발설 한 격이 아닐까요?
이건 중징계감입니다.
소속된 방송사에서도 중징계를 내려야 하고, 대통령실 입장에서도 중징계를 내려야 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생각되네요. -
체체리피커
25.06.28 · 58.♡.151.61
해당 언론사 5년간 대통령실 출입 제한 정도가 적당한 페널티 같습니다. -
생생쥐백대리
→ 체리피커
25.06.28 · 223.♡.192.29
5년은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제 생각은 1년만 하고
그 대신 징벌적 의미로 10억 정도만
부과하는 정도가 좋을것 같아요
이재명 정부는 언론의 자유도 존중해야 하니까요 -
폭폭풍의눈
25.06.28 · 220.♡.208.227
엠바고 깨면 출입금지 당연한거죠. 윤돼지 처럼
감정적인거도 아니고 정해진 원칙에 따라 처분이니…앞으로 엠바고 깨는 미디어는 출입 금지 n년, 공표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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