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당연한 일 한가지를 마침내 하네요

Lv.1 바람의언덕 (119.♡.197.2)

2025년 6월 28일 AM 10:14 · 수정됨(13:09)

조회 687 공감 0

제 시간 맞춰 수사 받으러 걸어들어가는 이 한가지 일을

이 모든 지롤옘병을 다 거치면서 하네요. 

살다 살다 이런 놈 처음이에요.

이런 놈은 중학교 때 교련선생님한테 죽기 직전까지 밟혔어야 되는데 너무 늦었네요.

댓글 (3)

  • 카리스

    카리스 Lv.1

    25.06.28 · 1.♡.121.222

    ㅎㅎ 교련선생은 고등학교에 있었지요. 출신중은 중고교가 같이 있는 곳이었는데 교련선생이 군복차림에 긴 몽둥이 들고 다녀서 무서웠어요. ㅋ
  • 바람의언덕 Lv.1 → 카리스 작성자

    25.06.28 · 119.♡.197.2

    앗 그렇군요!
    교련선생은 그 자체로 공포였죠.
  • 사과맛옥수수

    사과맛옥수수 Lv.1

    25.06.28 · 121.♡.158.171

    저 싸가지 없는 버르장머리는 늦어서 고치기 힘들고
    그냥 법으로 완벽하게 조졌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