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시즌1에서 맘에 들었던 점
최
최모군 (106.♡.66.166)
2025년 6월 28일 PM 08:48 · 수정됨(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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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영학과 나왔다고 주변에서 온갖 칭찬해 주면서 우쭈쭈 해주던 상우(박해수)가 외국인 노동자도 등쳐먹고 모든 이를 등쳐먹으며 오직 자기의 생존만을 위해서 달려가는 모습...
그에 반해 주인공 기훈(이정재)은 대부분의 경우엔 선하다가 어떤 때는 이기적으로 행동하기도 하는 인간적인 모습...
이 선명한 대비가 저는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서울대 나왔다고 하는 우리나라 엘리트들의 후진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게 맘에 들었는데...
(박해수씨의 미친 연기력 ㄷㄷㄷ)
시즌2 넘어가면서 그냥 뭐가 주제의식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ㅠ
저는 그냥 시즌1이 제일 좋았습니다.
자네는 아직도 사람을 믿나 이것도 좋았고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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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성매직
25.06.28 · 112.♡.159.36
시즌 3까지 다 보고나니 시즌 1이 정말 명작이었구나 생각이 듭니다. -
소소리달
25.06.28 · 118.♡.0.229
저는 공유 에피소드요 공유가 공갈탄으로 자기머리에 시범보였고 사채업자는 공갈탄5발 실탄1발인데 6분의 1확률로 매우 불행하게 죽었었죠 이정재랑 할때는 모두 실탄이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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