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할머니에게 손자의 배고픔이란... ㅋㅋ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6월 28일 PM 08:50 · 수정됨(22:52)

조회 2,298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dK8RSegntI0?feature=share }​



만약 울 어무이께서 가까이 사시고,

제 아들놈이 할머니 배고프다고 먹을 것 좀 달라는 전화를 했다면,

저 역시 저 꼴을 면치 못했을것 같습니다.


ㅋㅋㅋ

댓글 (7)

  • 6미리

    6미리 Lv.1

    25.06.28 · 112.♡.196.18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890239674_PTStpCeh_575368edf2affffb44cf62a2de30cd18bf3d3b9e.jpg]
    손주 배고프면 이런거 보는거죠 ㅋㅋㅋ
  • 에렌델

    에렌델 Lv.1 → 6미리

    25.06.28 · 118.♡.89.141

    엌 ㅋㅋ 너덜트 그 영상도 생각나네요 ㅋ
  • DRJang

    DRJang Lv.1 → 에렌델

    25.06.28 · 125.♡.5.214

    {video: https://youtu.be/hGhAFP0Uct4?si=b_ftCdiBS-uq8odK }
    가져왔습니다..
  • 에렌델

    에렌델 Lv.1

    25.06.28 · 118.♡.89.141

    ㅋㅋㅋㅋ 손자 사랑이 남다르시네요 ㅋㅋ
  • 고요한밤커피한잔

    고요한밤커피한잔 Lv.1

    25.06.28 · 218.♡.58.37

    원래 할머니 손에 자라면 다 돼지가 되죠 ^^
  • 버미파더 Lv.1

    25.06.28 · 31.♡.70.220

    진심 배고픔이라는 게 뭔지 아는, 배고픔 자체가 트라우마였던 세대이시니까요...
    그냥 배고프다는 말을 듣는 순간 당신들이 견딜 수 없이 괴로우셨을 겁니다...
  • 흑과백의경계

    흑과백의경계 Lv.1

    25.06.28 · 58.♡.208.95

    저희 가족이 최근 장모님댁과 합가를 했는데... 우리 애가 중1인데 165에 36kg입니다.
    정말... 기대하고 있어요.
    우리 애도 살이 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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