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워풀, 우리는 대한민족이다
딴
딴길 (180.♡.49.181)
2025년 6월 28일 PM 10:03 · 수정됨(06. 2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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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과 마지막 부분의 국악+관현악의 콜라보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창을 해주신 여자분 가창도 멋있었고요. 절친 3명이서 아주 좋은 추억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김어준이 관객을 애인이라고 칭했는데 김어준이 한 말 치고는 가장 오그라드는 멘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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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25.06.28 · 223.♡.56.27
"얼굴로 승부"하는 언론인 김어준 총수! ㅋ -
모모두의얼굴
25.06.28 · 210.♡.226.216
외모지상주의 공장장 -
찰찰스
25.06.29 · 1.♡.23.212
전 외 더파워풀 공연이 몇달 뒤로알고있었을까요 ㅠ -
팡팡션
25.06.29 · 122.♡.34.29
헛. 당대포 오늘 왔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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