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 다녀왔습니다
레
레베카미니 (221.♡.25.227)
2025년 6월 28일 PM 10:15 · 수정됨(06. 29. 09:32)
조회 1,391 공감 0
여름 휴가대신 힘들때 늘 옆에 있어준 친구와 파워풀 공연 다녀왔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낸 우리에게 꼭 필요한 위로의 시간이었습니다
좋았지만 참 많이 울었습니다
세월호 장면은 마음이 아파 제대로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시간 만들어준 총수 너무 고맙고
멋지게 기획한 탁도비는 더 고맙네요


댓글 (3)
-
스스타보이
25.06.28 · 182.♡.212.253
와~~ 너무 멋지네요! -
5500원
25.06.28 · 114.♡.202.106
가수 하림씨가 노래 부를때,
건반 앞쪽으로 살포시 내려오던 노란 나비에 울컥했습니다..{emo:damoang-session-0416-002.jpg:100} -
까까마긔
25.06.29 · 211.♡.158.134
사진만 봐도 감탄이 나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