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오징어게임.. 제일 이해가 안되는..
서
서늘한 (220.♡.119.66)
2025년 6월 28일 PM 11:34 · 수정됨(06. 2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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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은..
물론 영화적 설정이겠지만..
애기가 왜.. 똥오줌을 안싸는가..!!!
왜 분유는 한번만 먹는가..??
산통에 시달리며 밤새도록 울어야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통잠을 감히..!! 잘 수 있는가..??
똥기저귀 갈아대고 분유 안준다고 빽빽 울어재끼고 영아산통에 밤새도록 울어재꼈다면...
기훈이의 마지막 선택은....
아.. 아입미다... 너무 다큐로 접근했네요..ㄷㄷㄷ
덧.. 케이트블란챗.. 많이 늙었더군요..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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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성매직
25.06.28 · 112.♡.159.36
그냥 임산부가 등장한 것부터 에러였다고 봅니다. 아기를 못죽이는 불문율이 있는 한 결론이 정해져있는 거잖아요. -
서서늘한
→ 유성매직 작성자
25.06.28 · 220.♡.119.66
할머니가 아들 찌르는 것 자체가 이미..; -
AAlibaba
→ 서늘한
25.06.28 · 118.♡.251.14
남의 신생아를 위해 자기 아들을 찌르는... 세상에 없을 상황이죠. 납득 안되더군요. 피가 물보다 진한데??? -
AAKAI
→ 서늘한
25.06.29 · 125.♡.136.43
순간 남편을 본것 이라고 생각해봤습니다. -
BBlizz
→ AKAI
25.06.29 · 108.♡.134.4
나..남편이요?! -
AAKAI
→ Blizz
25.06.29 · 125.♡.136.43
게임전에 남편한테 맞아도 반항 한번 못해 봤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아이를 지키고 있는데 맞는듯한 모습을 보고 본인의 과거를 멈추고 싶어 했지 않았을까? 상상해 봤어요. -
유유비현덕
25.06.28 · 116.♡.103.4
1편부터도 좀 현실적 설정을 마구 뛰어넘는 무리수가 많았죠.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컨셉, 설정빨로 여기까지 온거 아닐지요ㅎㅎ그냥 이건 현실이야기가 아닌데 뭐 하고 보면 좀 더 편하게 보기 좋죠ㅎ - 메
메두사
25.06.28 · 211.♡.198.197
신생아가 있는데 밤에 다들 아침까지 잘 자고 기상소리에 일어나는게 제일 비현실적이었습니다 ㅎㅎ -
포포치
25.06.29 · 175.♡.41.14
탯줄도 소독 안된 칼로 자르고
양수 터지고 몇 분 안에 출산이 말이 안 되죠 -
Hhunio
25.06.29 · 175.♡.141.121
저는 초반에 전재준이 아기를 챙기고, 성기훈의 희생을 더해 어머니로 살아나는 스토리를 예상해봤었습니다.
오징어게임3도 1편 정도 느낌으로 재밌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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