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은 장맛이네요
즐
즐거운하루 (58.♡.71.147)
2025년 6월 29일 AM 07:59 · 수정됨(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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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마트가서 쎄일하는 네모난통에 든 된장으로 끓여먹는데 영 맛이 없어서
둥근통이 든 좀 비싼거 사서 끓이니 맛이 다르네요 ㅋ
그 가정식? 더 비싼 된장은 더 맛있겠죠?
아침 든든하게 드셔요.
댓글 (16)
- D
Dave
25.06.29 · 122.♡.178.138
공장형된장 말고..재래된장구해서 반반섞어서 끓여 보세요..정말 맛이 기막혀집니다. -
즐즐거운하루
→ Dave 작성자
25.06.29 · 58.♡.71.147
오 반반팁 감사합니다 -
시시레비펜
25.06.29 · 175.♡.216.107
네모난 통 된장은 오래 끓이면 맛없더라고요 ㄷㄷ
풀고 바로 불에서 내립니다 -
즐즐거운하루
→ 시레비펜 작성자
25.06.29 · 58.♡.71.147
아 넘 오래끓여서 맛이없었나보네요 -
다다마스커
25.06.29 · 220.♡.246.38
시판 된장중 으뜸은 다담이라고 생각합니다 -
즐즐거운하루
→ 다마스커 작성자
25.06.29 · 58.♡.71.147
다담 아 그 묽게 작은 둥근통에 있는거 그거죠? -
미미스란디르
25.06.29 · 210.♡.129.172
어느 음식이든 일정 수준을 넘어가면 기호의 영역으로 갑니다.
근데 장류는... 발효를 제대로 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맛 차이가 굉장하죠. 이 발효맛을 즐기기
시작하면... 뒤로 못갑니다. ㅋ -
즐즐거운하루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06.29 · 58.♡.71.147
네모난통은 이제 그만 안녕해야겠어요 넘 맛없아요 ㅜㅜ -
미미스란디르
→ 즐거운하루
25.06.29 · 210.♡.129.172
저는 어머니가 직접 담근 된장에 길들여져서 다른건 다 그냥 그래요... 다른 시판 된장들에선 낼수 없는... 한입 먹는 순간 느껴지는 개운함이랄까요. ㅎㅎ -
즐즐거운하루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06.29 · 58.♡.71.147
맛아요 부모님은 시판된장 맛없다고 안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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