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딸래미가 무척 보고싶습니다.
멋
멋질남자 (58.♡.106.198)
2025년 6월 29일 AM 10:29 · 수정됨(14:32)
조회 1,375 공감 0
올 겨울 막바지에 남의 집으로
튄? 딸로미가 급 보고싶네요
두시간 반 거리긴한데 사위넘이랑 한참 바쁠 시기라 오라가라도 못하고 저 또한 가볼까해도
흙...
아들넘은 카톡하니 반응 없는거보니 또 자고 계신가 보군요..
와이파이님은 카페서 망고수박을 사내마내하고 있고..
집에가서 냥구들이나...
괴롭혀야겠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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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25.06.29 · 104.♡.84.56
행복… 하시죠..? -
멋멋질남자
→ MDBK 작성자
25.06.29 · 58.♡.106.198
행복인지는 모르겠는데..
불행이 이닌건 확실해요 ㅋ - C
c2uEdns
25.06.29 · 221.♡.226.228
소소한 일상이 부럽습니다 -
멋멋질남자
→ c2uEdns 작성자
25.06.29 · 58.♡.106.198
머 그냥 일상의 한부분이지만...
또 말못할 고민과 치열함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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