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아침부터 술한잔 했습니다. (이강주)
J
JakeKimm (39.♡.42.32)
2024년 4월 27일 AM 10:23 · 수정됨(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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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몇주된 한우 - 갈비살 600g 있어서
후라이팬에 살살 구웠습니다.
고기만 먹기엔 먼가 허전해서
캔맥주를 꺼낼까 하다가 갈비살에는 아닌거 같아서
몇주전에 아무 생각 없이 구입한 이강주를 꺼냈습니다.
감압식 증류주라는데 결국 안동소주 처럼 전통주 종류 겠죠
다만.... 배, 생강, 계피, 울금, 꿀이 침출하여 생소한 향이 납니다.
딱 2잔 정도만 마셨는데 25도 정도라서 기분좋은 알딸딸 하네요.
조금 쉬었다가 맑은 하늘날씨에 광합성하러 슬슬 나가보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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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24.04.27 · 125.♡.23.70
이 날씨에 사무실에 앉아있는 저에 비해서 승자십니다.ㅠㅠ {emo:onion-006.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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