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더위를 이기는데는 마른것만큼 유효한게 없는듯 합니다.
제
제리아스 (121.♡.33.51)
2025년 6월 29일 PM 03:25 · 수정됨(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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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빼빼 말랐을땐
지옥이라던 94년도 여름도 그리 더운걸로 인상이 안남아 있습니다.(당시 중학생)
군대 가기전에도 해골소리를 듣는 체형이었는데
추위가 힘들면 힘들었지 더위로 고생한 기억은 거의 없군요
작년에 10kg쯤 감량하고보니 올해 여름은 선풍기로도 편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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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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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code
25.06.29 · 175.♡.24.98
평소에 두꺼운 지방으로 만든 옷을 껴입고 있느냐 없느냐 차이죠 ㅋㅋ -
즐즐거운하루
25.06.29 · 118.♡.83.253
저도 어린시절 해골스타일이여서
창문없는 옥탑방에서도 잘 지냈습니다 ㅋㅋ -
보보름
25.06.29 · 219.♡.207.249
저도 중딩 때 94년 더위 겪었는데여..정말 빼빼 마른 소녀여서 평소 더위 안타던 애가 너무 힘들어해서 엄마가 아이고ㅜ우리딸 보약 해먹여야겟네~ 라고 할 정도였던..잊지 못할 더위였어요 ㅠ 걸어서 등하교 하느라 에어컨바람을 못 쐬서 그랫나…4n년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름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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