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은 또 왜 저런대요?
M
miumiu1 (118.♡.2.58)
2025년 6월 29일 PM 03:44 · 수정됨(21:00)
조회 2,871 공감 0
내일 본회의 열지 7월3일로 왜 미루는지...
얘도 참 센스가 없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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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25.06.29 · 104.♡.211.26
원래 저렇습.. -
옐옐도
25.06.29 · 24.♡.129.61
내란때 각성한 모습을 유지하기를 바라는데... 다시 협치로 돌아가려나요
제발 빠르게 개혁입법 할 수 있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ㅠㅠ - 민
민주지산M
25.06.29 · 218.♡.159.53
민주당 국회의장 특징이죠. . . 의장되면 내맘대로 협치 - 그
그대로멈춰라
25.06.29 · 106.♡.131.183
89 수박들이 뽑았으니까요
계엄땐 자기도 죽게 생겼으니 정신 차리신거고요 -
지지하철승객
→ 그대로멈춰라
25.06.29 · 183.♡.232.82
계엄때도 절차 지킨다고 엄중하게 하다가 타이밍 놓쳐서 조질뻔 했다고 생각합니다. - 아
아이러니스카이
→ 지하철승객
25.06.29 · 221.♡.25.47
절차에 문제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역공의 빌미에요. 그건 당연히 빈틈없이 해야 하는겁니다. 까는것도 제대로 까는게 옳겠죠? -
지지하철승객
→ 아이러니스카이
25.06.29 · 183.♡.232.82
계엄 당일 전자의안시스템이 다운되어 지연되고 있음에도 의안이 안 올라오니 진행할 수 없다며 마냥 대기하고 있었죠. 원래 시스템 담당자들이 스무명 가량인데, 대부분 경찰과 계엄군에게 출입이 차단되었고, 단 3명이서 급박히 처리했다고 합니다. 원래라면 정상적인 운용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국회법 79조에 의안 발의 방법에 대해서 반드시 전자의안을 통해야한다고 되어있지 않고, 국회법 112조에는 전자투표를 기본으로 하나 투표기기의 고장 '등' 특별한 사정이 있을 때는 기립표결로 가능하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실제로 국회 현장에서 수기 의안과 기립표결로 진행해야한다는 소리를 외친 의원이 있었고, 임시 과정을 거쳐 긴급 해제를 하고 시스템이 고쳐지고 의안을 재발의한 뒤 빈틈없이 해도 됐다고 봅니다.
그 날 투입된 부대가 국회 전원을 내리는 데 성공했다면 전자의안시스템에 의존만 하고 있던 상황에서는 아무 것도 못하고 그 날 밤의 계엄은 성공으로 끝났겠죠.
결과적으로 성공을 했을 뿐이지, 과정이 성공을 '최대한 보장'하는 방향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https://youtu.be/vsOPvUUB_UY?t=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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