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제일 시원한 곳은 지하철입니다
솔
솔고래 (223.♡.87.203)
2025년 6월 29일 PM 05:20 · 수정됨(17:41)
조회 1,207 공감 0
여름이라고 성수기 특별요금(아님) 인상으로
기본료 1550원에 서울시내를 누빌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하철타고 한바퀴를 돌진 않으니
저가형 아메리카노보단 체감상 비싼거 같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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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6.29 · 182.♡.187.35
노무현시민쎈타!!! -
채채게바라
→ 순후추
25.06.29 · 222.♡.248.227
와~~ 눈썰미 좋으시네요. 다시 보니 아 그렇구나 싶지, 아무 생각없이 봤어유~~ ㅎㅎ -
특특수보노
25.06.29 · 124.♡.57.131
신창행 급행열차를 타라!!! -
솔솔고래
→ 특수보노 작성자
25.06.29 · 223.♡.87.203
추가요금도 제법 나오겠군요 ㅋ -
채채게바라
25.06.29 · 222.♡.248.227
땡볕에 걸어 댕기지 마세욧!!! 더위 먹어유~~ -
솔솔고래
→ 채게바라 작성자
25.06.29 · 223.♡.87.203
양산과 물과 함께 지하철 끼고 다닙니다 -
채채게바라
→ 솔고래
25.06.29 · 222.♡.248.227
양산,,, ㅋㅋ 옳바르신 행동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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