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시는 분들 이해는 합니다.
씨
씨비케이 (121.♡.189.251)
2025년 6월 29일 PM 05:55 · 수정됨(18:57)
조회 1,350 공감 0
문재인 대통령때는요
낙엽이가 총리였고 당대표였어요
그리고 수박들 때문에 더 강한 포지션을
못 잡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와중에 코로나도 있는데 그만큼이나
나라를 성장시켰습니다.
지금은요 낙엽이가 없죠
수박 잔당들도 쉽게 못 설치죠.
그때의 실패요? 그땐 낙엽이와 수박들한테 속은겁니다.
지금은 아니잖아요.
지켜봅시다.
일단 지지 합시다.
댓글 (8)
-
블블링블링종현
25.06.29 · 118.♡.65.115
- 새
새벽안개1
25.06.29 · 118.♡.190.240
공감합니다~
오늘은 이 글까지만 보고 내일 아침에 로긴하려 합니다.
다들 남은 휴일 밤 좋은 시간 바라옵나이다~^^ -
미미스란디르
25.06.29 · 210.♡.129.172
그것도 그렇고... 일하는 스타일이 좀 많이
다른거 같기도 하고요. - 와
와싸다
25.06.29 · 180.♡.23.198
박은정 말은 믿으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못믿는게 전 어처구니 없어요 무슨 박은정이 절대신입니까 그리고 국정은 김민석 총리(진)하고 이야기 하면서 진행하는걸텐데요. 그리고 대통령실,민주당에는 검찰출신이 없는것도 아니고 박은정만 검찰 내부를 알고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
SSilvercreek
25.06.29 · 59.♡.86.155
걱정하지 말고 지지할 때입니다. -
물물내음
→ Silvercreek
25.06.29 · 27.♡.34.48
걱정이 앞서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전부 알수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참모가 인사 추천 하는겁니다.
과연 추천하는 그룹이 어떤 그룹인지 알고 싶습니다. - 문
문세
25.06.29 · 106.♡.0.239
수박으로 다음 경선 때 반드시 탈락시킬려고 했는데..
인사청문회는 잘넘어가겠네요 - 버
버미파더
25.06.29 · 217.♡.255.211
모든 장관을 모든 면에서 '완벽'한 사람만 찾을 수는 없겠죠.
문통 시절에도 그렇게 찾고 찾아 인선을 했지만 수박과 괴물이 섞여 있기도 한 걸 보면요.
필요에 따라 갈아끼우면서 가는 것도 현실적인 전략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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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앞으로도 더 많이 응원과 함께 이런식의 우려가 담긴 목소리도 계속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그 과정에서 옥석을 가려낼 수 있고, 경각심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한 톨이라도 지지 하지 않을 핑계를 찾고 분탕질을 하려고 잠입한 리박스쿨 멤버들에게 휘둘리지 않는게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