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계엄, 해프닝이라고 한 까닭은 어처구니가 없어서…옹호 아냐”'
하늘색바다바다색하늘

Lv.1 하늘색바다바다색하늘 (58.♡.226.92)

2025년 6월 29일 PM 08:41 · 수정됨(22:16)

조회 1,607 공감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18813?sid=100

출처 : 문화일보 | 네이버


홍준표 “계엄, 해프닝이라고 한 까닭은 어처구니가 없어서…옹호 아냐”


~홍 전 시장은 “선배로서 나라운영을 잘하도록 도와주려고 했는데 워낙 꽉 막힌 사람이라서 그렇게 됐다”는 것으로 나름 쓴소리 했지만 통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계엄을 한밤중의 해프닝이라고 한 건 너무 어처구니없는 짓을 했다는 뜻에서 한 말이고 이어 (윤 전 대통령에게) 수습 잘하라는 말을 했다”며 “이를 계엄 옹호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고 설명했다.~



뭔소리세요.  옹호하다가 분위기보고 은근슬쩍 발 빼고선, 와중에 한 발은 걸쳐놓고 양다리 하고.

뭐 평소대로의 양다리이만... ( 물론 본인은 본인의 철학과 주장을 관철중이라고 헛소리하지만..)


은퇴한 사람이라 관심 줄 필요 없지만.... 

~[속보]홍준표 “세상이 다시 부를 때까지 기다릴 것”…정계 복귀 시사~

이딴 소리 중이라...( ㄱ가 ㄸ 을 끊지...)

댓글 (6)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25.06.29 · 180.♡.148.167

    좀 조용히 기다리면 좋겠군요.
  • 비쥬얼씨뿔뿔

    비쥬얼씨뿔뿔 Lv.1

    25.06.29 · 175.♡.26.81

    뭐 저 말이 말장난이 아닌 진실 일수도 있겠죠
    다만 세상이 부를때 까지 조용히 쭈욱 꾸준히 기다려 주셨으면 합니다.
    한 20년 기다리시면 될듯요
  • 반달곰

    반달곰 Lv.1

    25.06.29 · 121.♡.159.83

    은퇴를 한거도 아니고 안한거도 아니고... 계속 뭐가 그럴거면 차라리 은퇴 하지를 말지 역시 홍감탱이 입니다.
  • TKoma

    TKoma Lv.1

    25.06.29 · 112.♡.135.116

    이렇게 빠질구멍을 만들으려고 매번 뜬구름 워딩을 쓰죠. 홍감탱이 개인기는 좋긴해요
  • 돼지사우르스 Lv.1

    25.06.29 · 119.♡.165.7

    앞뒤 잘라버리고 저따위로 말하죠. 늙은 여우.
  • 애비당

    애비당 Lv.1

    25.06.29 · 58.♡.114.126

    저런 소리를 10번 정도 했죠.
    그래서 10소리가 됐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