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제일 의문인데 이슈화는 안됐군요
빛
빛의혁명 (121.♡.59.228)
2025년 6월 29일 PM 10:00 · 수정됨(06. 30. 00:15)
조회 7,046 공감 0
일본 유학파에 소녀상 철거 요구. 교육부 장관.
정성호, 윤호중 보다 관심 덜가는 인사인가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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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5.06.29 · 101.♡.71.43
일단 이름이 ㅋㅋ -
부부산혁신당
25.06.29 · 140.♡.29.1
이름부터 상당한 비호감이라 이재명 정부 장관 자격 있는 자가 맞는지 정말 철저하게 검증해보고 싶어지네요 -
AAwacs
25.06.29 · 104.♡.68.24
인청에서 잘 조사주겠죠. -
SSmena
25.06.29 · 1.♡.206.217
욕받이가 하나 필요하지 않을까요? 청문회 통과 못해서 낙마할 수도 있구요. 지금은 용산의 검증작업이나 전반적인것이 아직 갖춰지지 않은 상태라 좀 이런 이상한 인사의 상황들이 생길수 있을거라 생각되어집니다. -
CContainer
→ Smena
25.06.29 · 112.♡.87.78
저 사람의 이력만 보면 야당의 욕받이가 될리가 없어 보이는데요...
그렇다고 여당이 나서서 대통령 인사에 반기를 들며 욕할수도 없고요.. - 다
다모앙뉴비
25.06.29 · 58.♡.41.85
국민추천제로 올라온 거라면, 리박스쿨 및 개신교, 신천지 등의 뉴라이트가 조직적으로 개입한 것은 아닌지 의심해볼만 합니다. -
강강한뉴욕슬리퍼
25.06.29 · 39.♡.231.121
이상하네요 ㅠㅠ -
사사막여우
25.06.29 · 223.♡.248.101
이건은 오히려 칭찬받을 일 아닌가 싶어요.
국립대 최초의 소녀상이자
현재도 국립대 유일의 소녀상인데
저 당시 윤정권 눈치를 보면서도
철거를 안하고 남아있죠. -
DDRJang
25.06.29 · 223.♡.56.88
워딩에 숨은 의도가 없다고 가정하면 문제 되는 발언은 아니긴 하죠.
아무리 좋은 의도가 있는 일이라도 모두의 합의가 있을때 더 큰 명분과 힘을 가지는 것도 사실이니까요.
그리고 실제로 구성원들이 반대를 안하니 놔두기도 했고요.
여튼 좀 거시기 하지만 대통령이 잘 판단하고 잘 컨트롤 할테니 일단 그러려니 합니다. -
하하늘기억
25.06.29 · 223.♡.217.185
누군지 알수 없는 장관 후보자는
완전 망한 공교육을 정상화할수 있을런지 의문이네요.
Al 시대가 도래했는데,
암기를 더 많이 해야하고,
어려운 문제를 선행으로 빨리 풀게하는게 중요한 현재 방식이 학생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고로 사교육도 더 비싸지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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