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새벽에 밥달라고 하네요
소
소룡.백호 (61.♡.89.5)
2025년 6월 30일 AM 05:35 · 수정됨(10:32)
조회 2,385 공감 0
더워서 깼는데
고양이가 밥 눅눅하다고 새 밥 달라고
꾹꾹이 합니다
소룡이는 뭐 원할때 와서 애교부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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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plcld
25.06.30 · 211.♡.8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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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puplcld 작성자
25.06.30 · 121.♡.62.112
ㅋㅋ 새벽에 잠깐 안 봤다가 애틋한거 뭘까요? - 고
고염
25.06.30 · 106.♡.68.214
그렇죠 ㅜ ㅜ
전 그래도 아침에 줍니다 안그러면 시도때도 없이 그래요 -
소소룡.백호
→ 고염 작성자
25.06.30 · 121.♡.62.112
밤에 먹으라고 넉넉히 준 저녁이 남아서 눅눅한가봐요. 새로 주니 먹네요 - 독
독거노인7
25.06.30 · 106.♡.1.156
으아 정말 귀엽네요! -
소소룡.백호
→ 독거노인7 작성자
25.06.30 · 121.♡.62.112
ㅋㅋ 꾹꾹이할 때 진짜 애기같아요 ㅎ -
Kkita
25.06.30 · 110.♡.45.88
요새 너무 습해서 금새 눅눅해지죠. -
소소룡.백호
→ kita 작성자
25.06.30 · 121.♡.62.112
하루 세 번 나눠서 주는데도 그렇네요 -
Ccatopia
25.06.30 · 118.♡.172.85
매일 새벽 다섯시에 간식타임이에요
그시간에ㅜ간식먹고 두시간쯤 새 오길 기다립니다
새들이 냐옹이 있는거 알고 일부러 저기와서 애타게 만들어요
사료 눅눅해지는건 저희집도 그래요
날씨탓이라 매일 갈아주는데도 어쩔수가 없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1982704725_DrFou36Y_4ef0a72ceee32a36136885c7e7a10f6a733206c3.jpeg] -
소소룡.백호
→ catopia 작성자
25.06.30 · 121.♡.62.112
저라도 싫긴할 거 같아요. 습식으로 여러번 줄까 싶네요
ㅋㅋㅋ 아니 비둘기 방문은 쎄네요. 저희는 작은 새만 잠시 들렷다 가시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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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잡아다가 끌어안아 제압하고
10분 버팅겼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