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들어봐도 뭔 질문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최
최모군 (1.♡.101.234)
2025년 6월 30일 AM 08:18 · 수정됨(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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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나라 기자분들은 국어공부부터 다시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공부부터 다시 하셔야 할 듯...
계속 두 번 세 번 돌려보고 있는데 도대체 질문의 요지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저 같으면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면서 그냥 넘겼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기자들 중에 허접한 질문 한 사람들은 얼굴 박제되는 시스템 이거 너무 좋네요 ^^
아 꼬시네요 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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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6.30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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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5.06.30 · 175.♡.100.133
뭐라도 흠 잡고 싶어서 이말 저말 꼬아서 하다보니 저 모양이죠. -
다다마스커
25.06.30 · 220.♡.246.38
차관 인사를 장관이 할 수 있나요? -
정정사의신
25.06.30 · 68.♡.60.217
윤거니 말하는 듣다가 들으니 이정도면 장족의 발전을 한거 아닌가 싶다가도 사실 또 다른 기자들 말하는거랑 비교도 하면서 또 저게 대체 뭔말인지 대답을 하려면 질문의 요지가 뭔지를 파악해야 하는데 도무지 알수가 없으니 이건 내가 멍청한건지 저 기레기가 멍청한건지 아무도 모르게 되는 글을 쓰면서도 나도 ㅜ뭔글인지 알아들을수 없게 쓰는데 저 기레기는 또 찰떡같이 알아듣겠죠 -
브브릿매력남
25.06.30 · 220.♡.97.159
근데 생각보다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회사 직원들하고 이야기할 때, 그게 무슨 의미죠? 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샤샤프슈터
25.06.30 · 106.♡.9.232
보통 사기꾼이 말이 길고 어려운단어 쓰고 이해 못하게 말한다고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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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데스크가 원하는 대로) 미리 내놓고 질문하는 데다가
어쨌든 취재원(이라고 써놓고 이해 당사자 혹은 광고주나 사내 유력자)을 보호해야 하니 말은 두루뭉술, 빙빙 돌면서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저래 놓고 "아, 저 여자 까칠하네. 그냥 속시원히 답하면 될 걸 꼬치꼬치 캐물어" 하고 뒷담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