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렌코벤. 마이클코넬리 작가 책은 보물이네요
희
희망지향 (115.♡.87.149)
2025년 6월 30일 AM 10:08 · 수정됨(07. 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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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종이 책으로 이 두권을 연달아 봤습니다.
쇼츠. 유튜브. 뉴스. 스마트폰 등등을 완전히 잊을 수 있었던. 또 유혹 조차도 들지 않았던 시간. 참 좋네요. 더운 여름날 읽기 딱 좋습니다.
특히 회생의 갈림길은 놀라울 정도로 즐거웠어요. 작가가 스토리텔링의 장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아.. 독서와 뇌에 대한 책에서 이런 소설 책을 읽을 때나 어려운 인문서등을 읽을때나 뇌에 작용하는 긍정적인 효과는 동일 하다고 해서 이렇게 쉽고 재밌는 책 위주로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중입니다..
이야기 좋아하면 거지 된다는 옛말이 틀리지 않네요 ㅠㅠ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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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6.30 · 115.♡.228.136
마이클 코넬리 좋죠.. ㅎㅎㅎ 많이 읽으니 패턴이 보여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 완벽한 정의 구현도 좀 아닌 것 같고요. ㅎㅎㅎㅎ -
열열린눈
25.06.30 · 223.♡.87.169
읽을 땐 재밌는데 읽고 나면 기억이 안납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같은 느낌 ㅋ - 세
세온
25.06.30 · 175.♡.146.37
마이클 코넬리 신간인가보군요 전자책 찾아봐야겠습니다 - 클
클라시커
25.06.30 · 211.♡.64.103
마이클 코넬리가 해리 보쉬,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시리즈 쓴 사람이지요? -
희희망지향
→ 클라시커 작성자
25.07.01 · 115.♡.87.149
맞습니다. 해리보쉬는 링컨카 세계관에 완전히 흡수 된거 같아요 -
항항상바쁜척
25.06.30 · 221.♡.25.20
신간 나오면 꼭 보려고 하는 책의 작가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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