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온실 천창이 무너진거 고쳤어요
농
농부 (61.♡.255.137)
2025년 6월 30일 AM 11:24 · 수정됨(11:46)
조회 2,549 공감 0
항상 고치러 다니는데
방금 고치고 나니까 땀이 비오듯나오네요
온실 위는 온도가 거의 45도 정도 되서 ㅠㅠ
휴... 그래도 이제 고치고 나니 마음은 편합니다.

불나는게 항상 무섭네요 ~~
그래도 시원하게 잘 기르고 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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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25.06.30 · 121.♡.87.244
고생하십니다~ 덕분에 맛있는 방토 먹고있어서 감사해요~ -
무무한으로
25.06.30 · 58.♡.61.223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물 상부는 항상 덥죠 - 달
달려라쑈바
25.06.30 · 106.♡.200.247
45도ㄷㄷㄷ 고생 하셨습니다 - 마
마스터재다이
25.06.30 · 211.♡.200.139
건강챙기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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