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슈한길은 유승준과 동급이네요.
H
heltant79 (61.♡.152.133)
2025년 6월 30일 AM 11:39 · 수정됨(17:51)
조회 6,151 공감 0







유승준이 대한민국이 평화로워지면 입국 시도하는 게 과학이라고 하는데,
슈한길도 유승준 수준의 지표생물로 써도 되겠네요.
사다리 걷어차기? 그 사다리 위에 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영끌로도 모자란, 자기 자산은 생각하지도 않고 있는 대로 대출 땡겨서 집 사고, 대출 못 갚을까봐 집값 오르기만 비는 사람요?
지가 말빨이라도 서는 곳이 금융 쪽인데, 그나마도 내란때 환율 왜 올랐는지도 모른다고 하질 않나, 정권 바뀌니까 지 전문분야도 아닌 부동산에 지껄이는 것좀 보세요.
웬만해선 이 인간 관련해서는 언급을 피했는데 이건 너무하네요.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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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6.30 · 121.♡.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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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마키스
→ 하늘걷기
25.06.30 · 183.♡.87.213
못보는게 아니라, 모른척 같던데요ㅜㅎㅎ - 엘
엘비제이
25.06.30 · 115.♡.180.106
저한테는 진짜 진석사, 전한길과 다를바 없는 존재입니다. -
부부기팝의웃음
25.06.30 · 211.♡.98.34
이번 대책을 사다리걷어차기라고 하는건 진짜 펨코나 저쪽강성지지자들 밖에 없는데... 참... -
아아찌
25.06.30 · 211.♡.128.34
이게 적당히 얼버무리고 이미지 소비를 줄여야 필요할때 써먹는데
이분은 이제 색깔이 너무 선명해져서 오히려 영향력이 줄었습니다. 신도들만 따르죠. -
Hheltant79
→ 아찌 작성자
25.06.30 · 61.♡.152.133
이제 신도들 빠질까봐 적당히 얼버무리는 것도 못 합니다.
이준석과 똑같이 된 거죠. -
규규스파
25.06.30 · 116.♡.223.193
사다리가 필요 없게 만드는게 정부 정책이 되야지, 사다리도 이용하기가 힘들고 올라가야 할 곳이 너무 높으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Hheltant79
→ 규스파 작성자
25.06.30 · 61.♡.152.133
실상은 사다리도 아니고 클라임밀이죠. -
모모네
25.06.30 · 112.♡.208.88
면상만봐도 역합니다. -
다다마스커
25.06.30 · 220.♡.246.38
빚지옥에서 구해준거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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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현실대로 못 보는 게 무슨 전문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