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명작으로 칭송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영화.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6월 30일 PM 12:45 · 수정됨(13:30)
조회 1,204 공감 0
흥행도 성공했고 오스카상도 많이 받았지만 저는 아직 이 영화가 명작인지 모르겠어요.
극장에서 이 영화를 볼때 마음속으로 흥분했던건 배가 갈라지고 사람이 떨어질때 뿐이 없거든요.
내용도 그냥 그런 결론은 이해하기 힘든..
그냥 돈 많이 들인 평작이었던것 같았어요.
물론 주제가는 좋았습니다.ㅎㅎ;;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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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25.06.30 · 112.♡.19.37
블록버스터 좋아하시죠...? -
외외선이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06.30 · 125.♡.200.106
좋아하지요. -
루루팡사세
25.06.30 · 223.♡.48.88
이 영화 아직 안봤습니다 -
RRanomA
→ 루팡사세
25.06.30 · 211.♡.158.191
저두요. ㅎㅎㅎ -
블블링블링종현
25.06.30 · 112.♡.85.118
저는 영화는 아니고 게임 중에서 바이오쇼크 시리즈가 그랬어요. 대작이다, 꼭 해봐야 한다, 스토리가 압권이다 라고 하는데 신체 절단과 유혈 묘사가 너무 적나라해서 몇 분만에 종료 후 삭제.....다시는 시도조차 안 하는 게임..... -
외외선이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5.06.30 · 125.♡.200.106
몇분만에 삭제하셔서 그래요.
바이오쇼크 무대안에 흩뿌려져있는 텍스트로 통한 랩쳐(수중도시)에서 벌어지는 인간 군상을 읽어야합니다. -
블블링블링종현
→ 외선이
25.06.30 · 112.♡.85.118
저는 그 몇 분만에 삭제하게 된 원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겁니다. 불필요하게 잔인하고 매우 불쾌한 묘사들 때문에 스토리가 어떻고 하는 걸 보고 즐길 생각 자체가 안 들었으니까요. -
하하늘걷기
25.06.30 · 121.♡.94.56
군대 있을 때 개봉한 영화라서 밖에서는 이 영화 때문에 난리가 났다는 말을 듣고 한참 뒤에 봤습니다.
너무 이야기를 많이 듣고 본 영화라 기대만 못 했습니다.
감독이 감독이니 만큼 영화 자체는 잘 만들었는데 재미는 그냥 평작 정도입니다.
사실 타이타닉부터 이후에 나온 제임스 카메론 영화들은 다 지루했습니다. -
55년은너무짧다
25.06.30 · 112.♡.196.192
마음 속으로 흥분한 장면말고 마음 겉으로 흥분하신 장면은 없었읍니까? -
외외선이
→ 5년은너무짧다 작성자
25.06.30 · 125.♡.200.106
겉으로 흥분을 잘 하지는 않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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