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종 병기 효능감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6월 30일 PM 12:45 · 수정됨(17:48)

조회 6,504 공감 0



협치 운운하며 뜨뜨미지근한 헛소리 하던 오래전 누구와 달라 몹시 흡족합니다.


G o o d !

댓글 (13)

  • 블링블링종현

    블링블링종현 Lv.1

    25.06.30 · 112.♡.85.118

    국회의장도 보고 느끼는 바가 좀 있었으면.....
  • xcode

    xcode Lv.1

    25.06.30 · 175.♡.24.98

    좋습니다. 잘 패시네요.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25.06.30 · 115.♡.182.174

    2찍 싸이코패스들 보고 있자니 분노노절잘해 부류라서
    지지자들이 저러면 쟤들도 똑같을테니
    이렇게 계속 세게 나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heltant79

    heltant79 Lv.1

    25.06.30 · 61.♡.152.133

    이런 사람을 꼭두새벽에 여론 대응 못했다고 수박이라던 사람들이 있었다죠.
  • Blistex

    Blistex Lv.1 → heltant79

    25.06.30 · 211.♡.127.203

    그건 진짜 얼탱이가 없었죠. 어디서 확정됐다는 얘기도 안나왔는데 김병기가 사실은 여론공작한거네 뭐네 어휴.. 한심합니다
  • 지하철승객

    지하철승객 Lv.1 → heltant79

    25.06.30 · 211.♡.71.24

    수박이라고까지 했던 사람들은 지나친 반응이긴 했지만
    이미 상처를 입을대로 입은 민주당원들 입장에서는 박범계라는 이름은 PTSD 불러일으키는 수준의 사태였죠

    급하게 끓어오른 부분에 대한 지적은 타당하기야 합니다만
    반대로 SNS 의 단 한 줄 '내정은 커녕 아직 논의조차도 안한 사안이 보도되었습니다.' 한 마디에
    순식간에 가라앉은 면은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지하철승객

    25.06.30 · 104.♡.67.248

    공감합니다. 지적은 할 수 있는데, 저 두 댓글 비아냥의 표현은 회원 비난으로 이용규칙 위반으로 보입니다.
  • YBman

    YBman Lv.1

    25.06.30 · 119.♡.3.58

    아들(자녀)을 건드린게 클 것 같아요. 저 같아도 자녀의 앞길을 저렇게 밟아놓은 집단에게 좋게 대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 네버유니 Lv.1

    25.06.30 · 211.♡.200.135

    부승찬 의원님 멘트 급이 나올 듯.... 합니다
    '한번 해보자는거야? 자신있어?'
  • 본질로

    본질로 Lv.1

    25.06.30 · 123.♡.118.64

    내란당 해산이 절실합니다. 내란수괴 사형 다음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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