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와싸다 (180.♡.23.198)
2025년 6월 30일 PM 01:14 · 수정됨(14:09)
조회 3,589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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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code
25.06.30 · 175.♡.24.98
설득력 있네요. -
Sstarbuck
25.06.30 · 175.♡.11.229
심지어 특수부 출신도 아니고 형사부 쪽 검사더라고요.
박은정 의원말을 곧이 곧대로 믿기에는 커리어나 승진 시점 등등이 애매한 것 같습니다. -
최최경수
25.06.30 · 118.♡.74.228
박은정 국회의원님이 저 사실을 몰라서 글을 쓰진 않았을 겁니다....
그 분의 근거가 있겠지요... - 와
와싸다
→ 최경수 작성자
25.06.30 · 180.♡.23.198
박은정이 내세운 그 근거가 윤석열 정권하에서 잘나가고 승진했다라고 본인이 말했는데 저거랑 서로 반대 이야기잖아요. 그리고 심우정이 윤석열 풀어줄때 개최한 부장회의 참석자라 친윤이라는데 직책이 참석대상이라 회의에 참석한거가 친윤이란 근거라니 설득력이 없어서요. -
마마법사쿠루쿠루
→ 와싸다
25.06.30 · 211.♡.43.195
ㅎㅎㅎ
설마 저 위의 공직기관의 회의참여 의미가
어떤 뜻인지를 모르시는 건 아니시겠죠?
사법부 특수통, 형사1-3부
법관들 회의
재무부 예산 특별심의 등등
이런 중차대한 회의가
일반적인 사기업 회의 참석자와
같다고 생각하고 계시다면..
그 중요한 점을 잘 모르시는거라
생각해봅니다..;;
‘일반적이지 않기에‘ 그 중요성이 있죠 - 흰
흰돌
25.06.30 · 211.♡.49.29
이 사람도 '검사' 출신이니 감안해서 들어야 합니다. - 와
와싸다
→ 흰돌 작성자
25.06.30 · 180.♡.23.198
박은정도 검사 출신입니다 -
남남매아빠
25.06.30 · 222.♡.160.144
대검에 친윤이 아닌 검사가 있다....글쎄요 -
하하늘걷기
25.06.30 · 121.♡.94.56
박은정 의원은 내부에서 윤석열과 대립했던 사람이고 한참 후배 기수이니 이건태 의원과는 다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더라도 본인 입장에 따라 다르게 판단하는 건 가능한 일입니다.
둘 중 누가 틀렸다고 보기보다는 둘 다 일정 부분 맞고 일정 부분 틀렸다는 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승진은 늦었지만 승진을 시켜 주었으니 속은 어땠을지 몰라도 겉으로는 충성했다는 것도 말은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인사권자에게 충성하는 성향이라면 굳이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 와
와싸다
→ 하늘걷기 작성자
25.06.30 · 180.♡.23.198
누구말을 믿고 아니고는 개인 판단이라 누굴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너무 한쪽만 보고 믿는게 위험해 보여서 반대의견 가지고 온겁니다. 물론 전 개인적으로 이번엔 이양반 말이 조금 더 합리적이라 보는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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