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조차 무너진 사회
외
외선이 (125.♡.200.106)
2024년 4월 27일 AM 11:15 · 수정됨(17:30)
조회 1,933 공감 0
제가 생각하는 가장 그지 같은 사회입니다.
하지만 요즘이 그런것 같군요.
부끄러움이 사라진 사회, 아니 뭐가 부끄러운지 조차 모르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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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각
24.04.27 · 71.♡.253.178
사회가 하향평준화되는 느낌입니다. -
시시민
24.04.27 · 221.♡.16.68
우리함께 아름답게 선한 영향력을 나눠보아요 {emo:onion-086.gif:50} -
RRebirth
24.04.27 · 116.♡.148.34
전 국민을 경쟁에 몰아놓은 결과네요...
ㅠㅜ -
레레오야사랑해
24.04.27 · 211.♡.93.51
쥴리가 영부인 하는 시대자나요 ㅠㅠ -
Mmoho
24.04.27 · 58.♡.163.250
위악이 위선보다 낫다...라는 세상이죠 - 9
96230991
→ moho
24.04.27 · 112.♡.82.182
국힘은 그런줄알고 뽑았으니까 괜찮은거고,
민주는 니가그럴수있냐 또는 니가그럴줄몰랐다
가령 민주는 아니지만 노회찬의 몇천같은거요
물론 잘해다는건 아닙니다
대놓고"악"도 위선보다 대접받는 세상이네요 -
망망각
24.04.27 · 71.♡.253.178
그리고 모르면 물어보고 배우는 게 아니라 왜 혼자 잘난척 하냐고 물어뜯는 세상이죠. -
인인장선
24.04.27 · 112.♡.224.102
매우 공감 합니다. -
망망각
24.04.27 · 71.♡.253.178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당
당무
24.04.27 · 117.♡.2.133
소돔과 고모라 현실판이겠죠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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