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40대 아줌마가 하는 욕짓거리 다발로 들을일 별로 없지 않나요
아달린

Lv.1 아달린 (118.♡.132.139)

2024년 4월 27일 AM 11:15 · 수정됨(04. 28. 11:19)

조회 2,259 공감 0

뭐 40대도 인간인지라 아줌마건 아저씨건 시풋... 강아지네 이 정도 추임새 용례는 접할 때가 있지만 

두마디 이상 들어본 적은 시장통에서도 없던거 같네요.

인간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수치심을 알고 있는 종족이라 사회가 유지된다고 생각했는데 거 참

매체에서도 불륜 발각해 직장에 쳐들어간 씬 아니면 본 적 없는 것 같네요.


암튼 특이한 경험입니다.

댓글 (12)

  • 수필 Lv.1

    24.04.27 · 209.♡.53.223

    공식석상에서 '개저씨'를 들을 줄은 몰랐습니다.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4.04.27 · 223.♡.163.252

    그것도 기자회견에서요....ㅋ
    나긴 난 사람인 모양입니다?
  • 퐁팡핑요

    퐁팡핑요 Lv.1

    24.04.27 · 61.♡.123.162

    급변하는 현대사회, 여러모로 다이나믹 코리아입니다 ㅋㅋㅋㅋㅋ
  • 후로다이버

    후로다이버 Lv.1

    24.04.27 · 114.♡.244.103

    전 그것만으로도 솔직히 두둔할 마음이 사라지더라고요
    뭐 제가 두둔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마는 ㅎㅎ..
  • 매일걷는사람

    매일걷는사람 Lv.1

    24.04.27 · 223.♡.51.111

    저도 저랑은 다른 세계에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Badger

    Badger Lv.1

    24.04.27 · 1.♡.31.115

    온라인에서 글로 말고 육성으로 개저씨란 말은 처음 들어봤네요
  • 상상

    상상 Lv.1

    24.04.27 · 118.♡.252.238

    만약 민대표가 남자였으면 개줌마라고 하는 순간 게임 끝났을텐데요
  • Quiin

    Quiin Lv.1

    24.04.27 · 121.♡.110.31

    평소에 어떤 사이트를 들락거릴지 짐작케 하는 기자회견이었죠. 사실 그 기자회견들도 해당 사이트 주류를 향한 도움 외침이라고 봅니다 . 나는 너희중 하나다 나를 도와줘.
  • 수퍼코일드

    수퍼코일드 Lv.1

    24.04.27 · 106.♡.64.82

    하이브와는 이제 끝났고 추후 활동을 위해 대중들에게 호소 효과는 있었다고 봐요. 그런데 제가 부모면 저런 대표한테는 안갑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저러는데 사석에서 아랫사람들한테는 어떨지 안봐도 용아맥으로 펼쳐져요.
  • 부기팝의웃음

    부기팝의웃음 Lv.1

    24.04.27 · 219.♡.224.91

    인터넷 명언중에 '내가 돈에 관심없다고 하는 사람이야말로 돈에 미친 사람이다' 라는 게 있는데 .. 보면서 많이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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