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보다는 가계부채에 초점을 맞춰야합니다.
시
시골길농부 (118.♡.7.89)
2025년 6월 30일 PM 01:54 · 수정됨(14:00)
조회 1,272 공감 0
이번 대출 규제는 (부동산 규제라고도 많이들 부르시지만),
집값을 낮추는걸 목표로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가계부채를 GDP대비 105%즘에서, 80~90%로 낮추겠다..라는 식으로,
보다 장기적이고,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는 목표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어차피 가계부채가 늘면 집값이 오르고, 오른 집값이 또 가계부채를 늘리는 지라,
같은 말이긴 합니다만...
행여 집값 좀 빠졌다고 다시 대출 규제를 완화하지 말고,
정말 장기적으로 20년 이상의 시계를 갖고, 가계부채 축소를 목표로 삼았으면 합니다.
가계부채 목표가 달성된다면,
아마 집값은 충분히 저렴해질 것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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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감자
25.06.30 · 112.♡.55.249
일단 잼통령 믿고 갑니다. 알아서 잘 해 주시겠죠. -
시시골길농부
→ 치즈감자 작성자
25.06.30 · 118.♡.7.89
믿고 20년이상 쭉 밀고 가야합니다. -
건건더기
25.06.30 · 112.♡.35.146
가계부채 증가액의 대부분이 주택담보대출이거나 주택구매나 전월세 보증금을 내기 위한 신용대출입니다.
따라서 집값이 잡히면 가계부채도 자연스럽게 잡힙니다. -
TTokayDrago
25.06.30 · 59.♡.217.198
그 가계부채의 대부분이 주담대 같은 부분이 아니던가 싶어요.
짧게는 3개월, 길게는 5년안에 잘 정리 될 것 같습니다. - S
serious
25.06.30 · 210.♡.41.89
그래서 기재부 정책이라고 대통령실에서 선을 그은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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