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6월 30일 PM 03:27 · 수정됨(18:23)
조회 4,450 공감 0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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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06.30 · 210.♡.27.154
ㅋㅋㅋㅋㅋㅋㅋ -
넘넘실이
25.06.30 · 124.♡.63.42
저는 술이 맛있었으면 좀 마셨을거 같은데요
맛이 없어서 못먹겠더라구요
저는 취할라고 마시는게 이해가 안가요 -
넘넘실이
→ 넘실이
25.06.30 · 124.♡.63.42
회식하면 소주반병 혹은 맥주 2병정도는 마시는데요
업무의 연장이라서 먹는거지
집에서는 전혀 안먹거든요 -
용용a
→ 넘실이
25.06.30 · 211.♡.231.162
그렇다면 맛있는 술을 찾아드시면 됩니다. -
넘넘실이
→ 용a
25.06.30 · 124.♡.63.42
추천 부탁드립니다
포도주도 별로라서 탄산수랑 홍초 타먹네요 -
용용a
→ 넘실이
25.06.30 · 211.♡.231.162
편의점에서 파는 로네펠트 하이볼... 정도가 어떠실지요.
핵심은 '술 맛이 많이 나느냐' 같으니까요.
술맛은 둘째치고 홍차향이 좀 나서 호불호가 있습니다. -
넘넘실이
→ 용a
25.06.30 · 124.♡.63.42
한번 먹어볼께요
아들내미가 이런거 비슷한거 좀 먹더라구요 -
고고슷케이
→ 넘실이
25.06.30 · 58.♡.105.230
저도 술이 너무 맛이 없어서.. 소싯적에는 KGB 정도만 마셨습니다. 한병에 조금 더 비싸지만 그래도 한병이면 충분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싸게 치더라고요 ㅎㅎㅎ -
BBlueX
25.06.30 · 106.♡.128.58
여행가서 술한잔 안하면 그것도 참....힘들지 싶어요. - 꼬
꼬질이
25.06.30 · 58.♡.191.94
어쩔수 없는 금주 열흘째인데 힘도 없고 매가리도 없고 머리도 아프고 죽갔습니다.
케이스마다 틀린건지 금단증상인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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