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에서 교사 생활하던 후배가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223.♡.84.71)
2025년 6월 30일 PM 05:02 · 수정됨(17:08)
조회 2,833 공감 0
여기선 항상 말조심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참부모(문선명)의 자제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다고
국제결혼을 하도 시켜놔서 엄마가 일본인인 애들이 많아서 일본 욕도 시원하게 못 한다고 ㅋㅋ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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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파송송
25.06.30 · 211.♡.142.185
금산 진산면엔 JMS 교단이 있어서 거기도 마친가지 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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