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콩국수
은
은비령 (106.♡.71.247)
2025년 6월 30일 PM 06:18 · 수정됨(22:08)
조회 2,061 공감 0

얼마전에도 콩국물 사다가 만들어 먹긴 했는데 사먹는건 작년 여름 이후로 처음이네요
오늘 너무 더워서 냉면을 먹을까 하다가 콩국수가 땡겨서 먹었습니다. ㅎㅎ
대기가 많은 집인데 운 좋게 바로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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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25.06.30 · 221.♡.84.245
요새 가격 얼마인가요? 13,000원대까진 먹었었는데 너무 비싸긴합니다.. ㅠㅠ -
은은비령
→ 따따블이 작성자
25.06.30 · 106.♡.71.247
요즘은 1.5만 입니다. ㅠㅠ -
휘휘소
→ 은비령
25.06.30 · 121.♡.21.222
ㅠㅠㅠㅠㅠㅠㅠ -
따따따블이
→ 은비령
25.06.30 · 221.♡.84.245
헐... 1.5.. 여전히 가격은 사악하군요 ㅠㅠ - C
concept
→ 따따블이
25.06.30 · 223.♡.73.202
진주회관은 1만6천원입니다. -
무무명
25.06.30 · 121.♡.13.167
저도 콩국수 좋아 합니다.
시원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
은은비령
→ 무명 작성자
25.06.30 · 106.♡.71.247
간만에 사먹었더니 더 맛있습니다. ㅎㅎ -
미미스란디르
25.06.30 · 210.♡.129.172
살짝 땅콩버터가 들어갔을듯한 색감입니다. 고소하니 맛나겠네요. ㅎㅎ -
은은비령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06.30 · 106.♡.71.247
뭔가가 살짝 섞여있는 맛이긴 합니다. ^^ -
DDev조무사
25.06.30 · 106.♡.249.210
덥고 꿉꿉할 땐 콩국수도 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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