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부심을 부려 봅시다.
빠
빠른늘보 (211.♡.96.115)
2025년 6월 30일 PM 06:39 · 수정됨(19:41)
조회 940 공감 0

방금 쌀 씻으려고 정수기의 ‘정수‘ 버튼을 눌렀는데
물이 뜨뜨미지근합니다.
직수정수기인데요...
쌀 씻다 밥되것어요 아주.
네, 대구입니다.
여름 어쩌죠...
댓글 (5)
-
댈댈러스베이징
25.06.30 · 112.♡.75.21
빠에야를 맹그십시요. ㅋㅋㅋ -
취취미생활자
25.06.30 · 222.♡.32.74
오늘 열사병으로 쓰러지는지 알았네요. 너무 뜨겁습니다. -
남남극백곰
25.06.30 · 114.♡.188.135
서울도 오늘 찬물 틀었더니 따순미지근한 그런물이 나왔어요 -
브브라이언9
25.06.30 · 59.♡.34.3
혹시 아파트 인가요?
옥상의 물탱크에서 물을 데워서 보내줘서 그럴겁니다.
돈 더 안받고 그냥 수도요금으로 여름 낮에는 따듯한 물을, 겨울에는 이가 시리도록 차가운 물을 공급해 주는 물탱크죠. -
까까망꼬망
→ 브라이언9
25.06.30 · 61.♡.120.114
이전 주택살때 옥상에 물탱크 있었는데 진짜 여름엔 따땃...겨울엔 차가웠죠.
매년 청소했는데 아버님 계셨을땐 같이 청소했지만 아버님 돌아가신 뒤론 힘들어서
걍 물탱크 없애버렸던 기억 나네요.
다만 간혹 단수 있을땐 유용했었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