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주우러 갔다 급류 휩쓸려"…캠핑장 앞 하천서 7세 어린이 숨져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6월 30일 PM 07:23 · 수정됨(22:29)
조회 4,002 공감 0
"공 주우러 갔다 급류 휩쓸려"…캠핑장 앞 하천서 7세 어린이 숨져

에휴.. 안타깝습니다...
계곡은 정말 조심해야 해요. 애들도 어른도.
물 속.. 바닥은 평탄하지 않은데 밖에서는 보이지 않을 뿐더러, 기슭과 가운데의 물살 세기의 차이가 큽니다..
특히나 내린천은 거칠기로 유명한데요.. 내린천이 아니라 내리천이라 합니다. 하지만 어디던지 강은 조심해야 해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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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렌델
25.06.30 · 118.♡.89.141
부모 마음이 어떨지.. ㅠㅠ -
소소심이
25.06.30 · 121.♡.4.124
아이고... 내린천은 물살이 센데....
부모의 마음이 상상이 안 되네요. - 눈
눈팅이취미
25.06.30 · 182.♡.218.38
에휴 맘이 아프네요 ㅠㅠ -
비비쥬얼씨뿔뿔
25.06.30 · 121.♡.94.56
아 부모 마음이 찢어지겠지만.. 왜 저런 곳에서 보호없이 아이들 놀게 할까요.. 위험한거 뻔히 알고 매년 사고가 나는데..
하아... -
파파키케팔로
→ 비쥬얼씨뿔뿔 작성자
25.06.30 · 218.♡.166.9
자세한 사정은 알 수 없지만, 캠핑장에서 공가지고 놀다가 공이 튕겨서 강속으로 들어갔나봅니다. 아이는 그 공 줒으려고 강에 들어갔고..ㅠㅠ -
까까망꼬망
→ 비쥬얼씨뿔뿔
25.06.30 · 61.♡.120.114
사고란게 부지불식간에 일어나는터라...강에 들어가서 놀라고 해서 사고난건 아닐거라고 봅니다..ㅠ.ㅜ.. -
달달짝지근
25.06.30 · 58.♡.77.240
아.. 저런 ㅜㅜ -
대대식이
25.06.30 · 58.♡.134.157
내린천은 아니고 내리천입니다. 내린천은 인제에 있고요. -
파파키케팔로
→ 대식이 작성자
25.06.30 · 218.♡.166.9
아하 그렇군요..감사합니다. -
TThebluej
25.06.30 · 175.♡.116.25
에휴 맴이 아픕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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