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음식 먹을 때 소리 크게 내는거 참 별로입니다.
P
Picards (175.♡.48.129)
2025년 6월 30일 PM 07:59 · 수정됨(07. 0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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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런닝맨 보고 있는데 조식뷔페에서 면요리 담아다가 양세찬이
씁음씁음씁음씁음 하면서 먹는데 정말 아오...
개인적으로 주변에 면치기 같은거 하는 사람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거 웃기지도 않고 더럽기만 한데 방송에서 왜 저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덕분에 꺼버렸습니다.
태영건설 사내방송따위 앞으로는 그냥 보지 말아야겠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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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달님
25.06.30 · 180.♡.11.143
개인적으로 면치기는 비매너라 생각합니다. -
몬몬순
25.06.30 · 182.♡.21.63
먹으며 쩝쩝 거리는 것도 꼴보기 싫은데, 면치기는...
부모가 그냥 방목을 했구나라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
여여름숲
25.06.30 · 211.♡.231.115
그냥 자낳괴 아닐까 생각해요. 설마 우리 부모님 세대가 저렇게 교육했을리가요.. -
Mmetalkid
25.06.30 · 125.♡.232.24
면치기, 쩝쩝쩝, 공용찌게 직접 숟가락 및 젓가락으로 집어 먹기 등 동일하게 다음엔 같이 먹기 싫어집니다. -
Kkita
→ metalkid
25.06.30 · 119.♡.237.81
메모했다 같이 식사 할 때 독차지 스킬로 사용하겠읍니다. -
Mmetalkid
→ kita
25.06.30 · 125.♡.232.24
아주 예전 사장이 그래서 차마 말은 못하고 공용찌게 나오면 먼저 제 꺼 먹을 만큼 호다닥 따로 퍼서 신경 끄고 먹었습니다.{emo:DINKIssTyle-face-001.webp:50} - 민
민군짱
25.06.30 · 211.♡.203.156
저도 개인적으로 과도하게 소리내면서 먹는 면치기는 좋게 보이질 않네요.. -
냉냉동실발굴단
25.06.30 · 61.♡.57.28
면치기 후루룩짭짭은 일본 풍습이죠.
한국 전통 문화는 면을 먹을 때도 조용합니다. -
반반짝반짝빛나는
25.06.30 · 101.♡.28.71
20년 유럽 살다보니 밥 먹는데 소리 내면서 먹는 사람 있음 헉 하고 쳐다보게 되네요. 유럽에선 혐오하는 식사 매너인데 한국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어디서 들어온 비매너 문화인지 저도 정말 싫어요. -
PPTSD
25.06.30 · 114.♡.235.117
그렇게 소리내는게 원래 별로였죠. 그게 상식이었고, 그리 교육받아온 나라였죠.
솔찍히 너무 소리 크게 나는 사람들 있으면 입맛이 떨어지는게 사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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