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개헌 관련 기사는 찌라시일 수도 있는 듯 합니다.
Xenn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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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30일 PM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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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전에 적었던 정성호의 검찰 개혁관련  개헌 운운한 기사는 

기자의 해석이 들어간 찌라시일 수도 있다는 것 같아서 기존 글은 삭제 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기사에서 정성호 의원의 발언을 기사화 한 건데

확인한 바로는 경향 신문 쪽 보도에는 개헌관련 언급이 없습니다.  


비록 여야 협의에 대한 이야기는 있긴 하지만 개헌이란 워딩은 없습니다.


혹여라도 혼선을 드릴까봐 삭제했으니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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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경향신문 보도.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을 지휘할 초대 법무부 장관에 내정된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64·5선)은 30일 “검찰청 이름을 바꾸든지 해서 수사·기소 기능을 분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수사·기소권 분리’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검찰개혁 추진 과정에서의 당정, 여야 소통을 강조했다.


정 내정자는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기능을 분리하는데 이름을 그대로 쓰겠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검찰청) 해체가 아니다”라며 기능 분리라는 점을 강조했다. 새 명칭의 예시로는 ‘기소(공소)검찰청’, ‘중대범죄수사검찰청’ 등을 언급했다.


정 내정자는 “(검찰개혁은) 법안(처리)이니 다 야당과 협의해야 하지 않나”라며 개혁안은 ‘여야 협의’를 통해 만들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일부에서는 검찰개혁 실행 시점으로 오는 9월을 꼽으며 ‘신속 추진’에 방점을 찍고 있다. 그는 지난 10일 경향신문 인터뷰에서도 대법관 증원 등 사법 개혁 문제를 두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공론장 역할을 맡아 충분히 논의한 뒤 관련 입법은 여야 합의로 처리해야 한다”며 국민적 공감대와 여야 합의처리 필요성을 말했다.


https://v.daum.net/v/20250630193341715


합의와 협의는 다르니 그래도 잼통을 믿고 지켜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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