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한국으로 놀러오세요
예
예지 (116.♡.254.67)
2025년 6월 30일 PM 09:30 · 수정됨(21:57)
조회 1,800 공감 0
한국은 오늘 낮기온 가장 더운 강릉, 광주 고작 35도로 시원합니다?
도심 온도계에 찍힌 48도는 상상도 하기 싫은 온도네요 정말...
지금 방 온도 32도 넘어서 죽을것 같은데 유럽이 한국만큼 습하지 않다 해도 46도 48도는... 🥵🥵🥵
댓글 (7)
- M
Monster_with_me
25.06.30 · 84.♡.201.108
-
PpOOq
→ Monster_with_me
25.06.30 · 111.♡.103.64
이제 에어컨 필수일텐데 말이죠. 독일 장기예보는 어떻습니까? ㄷㄷ - M
Monster_with_me
→ pOOq
25.06.30 · 84.♡.201.108
수요일에 정점을 찍고 그 다음날 바로 20도대로 훅!(?) 떨어집니다.
전 그나마 독일 중부인데, 남부는 더 심할꺼예요. ㄷㄷㄷ -
예예지
→ Monster_with_me 작성자
25.06.30 · 116.♡.254.67
예전에 독일 갔을 때 한여름에도 밤 되면 꽤 쌀쌀해서 여기 살고 싶다 생각 했었는데 독일이 이렇게 더워지다뇨 ㅠㅠ - M
Monster_with_me
→ 예지
25.06.30 · 84.♡.201.108
예전에 살던 핀란드로 피난가고 싶습니다. 흙흙흙... ㅜㅜ -
IiStpik
25.06.30 · 182.♡.220.206
이제는 따뜻한 남쪽나라가 아니라 시원한 남쪽나라라고 불러야하나요 ㄷㄷㄷ -
예예지
→ iStpik 작성자
25.06.30 · 116.♡.254.67
6월 말부터 7월 중순 날씨라 너무 힘든데 유럽 보니까 그나마 한국은 시원한거였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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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사는 동네는 내일 36도 예상기온인데,
문제는 독일 대부분의 건물에 에어컨이 없다는 것이고 저도 이 문명의 혜택을 가볍게 비껴가고 있습니다.
헉헉... 더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