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은퇴설은 주기마다 나오는거 같군요.
C
Castle (1.♡.16.29)
2025년 7월 1일 AM 08:56 · 수정됨(11:15)
조회 1,039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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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머
25.07.01 · 104.♡.72.32
몇년째 나오고 있는데 언젠가는 맞겠죠 ㅎㅎ -
UUrsaMinor
25.07.01 · 121.♡.77.65
죽을 때까지 실각설..나올지도 몰라요. -
BBcoder™
25.07.01 · 183.♡.240.21
이거 중국 내부 일반인들에게 퍼지는 소문도 심상치 않다고 들었습니다. -
미미스란디르
25.07.01 · 210.♡.129.172
음 중국-북한 안보 전문기자인 남문희 대기자(대기자로 부를만 합니다. 기사퀄이 장난 아니에요. ) 조차도 현재 시진핑 권력 상실설이 진짜가 아니냐 할 정도입니다.
일단 중국 권력의 핵심인 군부가 멀어진건 맞는듯 합니다. -
Kkmaster
25.07.01 · 1.♡.134.156
주기적으로 나오긴 하는데 이번엔 중국 군부내 시진핑 쪽 사람들이 죽거나 사라지는 경우가 좀 있어서 의심이 되긴 하는 상황입니다
중국 공산당내 권력 암투는 예전부터 군대를 동원한 암살까지 벌어질 정도로 유명하긴 했거든요
그만큼 군부와 군과 당 출신 원로들 힘이 상당히 강한데 시진핑 집권하면서 이쪽을 상당히 숙청해놔서 내부적으로도 불만이 상당히 심했던 상황이라 군부 장악력이 떨어지는 순간 시진핑 같은 경우는 상당히 위험하죠
시진핑 권력 기반이었던 태자당 쪽에서도 불만이 상당히 심한 상황이라는 설도 있고요 그동안 군내 자신의 심복들 이용해서 거의 군벌 수준이던 중국 인민해방군을 숙청과 교체 조직 개편 등으로 통제를 해왔는데 얼마전 그 심복이 의심스러운 죽음을 맞이 하였고 장유샤가 요즘 군부내 지배력을 키우는 중이라 정상적인 상황은 아닌듯 합니다
일단 지금은 정확한건 아무도 모르는건 맞는것 같지만 상황이 유리한 편은 아닌듯합니다
중국 공산당이 말만 1당이지 사실 하나의 당으로 보긴 무리가 있고 인민해방군도 중앙통제가 잘되는 하나의 군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긴 하죠 -
JJamesvond_k
25.07.01 · 110.♡.223.10
매일 손흥민 이적관련 억측 뉴스만큼이나 지겹습니다. - 포
포도튀김
25.07.01 · 211.♡.75.16
억측 아닙니다… 실각했다는 증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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