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도입이 시급한 베트남 커피 문화
코
코미 (140.♡.29.3)
2025년 7월 1일 AM 09:06 · 수정됨(19:45)
조회 8,760 공감 0
라떼류를 시키면 냉차를 같이 줍니다.
라떼는 마사면 텁텁하고 목마른데 저 짜다란 냉차는 물과 달리 이걸 완벽하게 커버하고 혈당도 낮추죠.
한국도 보리차나 옥수수차 등으로 어레인지 하면 좋을련만.

댓글 (29)
- 채
채리새우
25.07.01 · 61.♡.78.215
에소프레소바에서도 탄산수 같이 주던데 저는 좋았습니다. -
BBcoder™
25.07.01 · 183.♡.240.21
베트남 라떼는 연유를 철철 때려넣는 수준이라 냉차가 필요하긴하죠. ㅎㅎ -
순순후추
25.07.01 · 121.♡.177.8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041360729_RWrJK7So_43dfbe5b7837bb4450a749d561806eaf07149818.webp]
한국식 냉차로 합시당 -
EEugenestyle
→ 순후추
25.07.01 · 203.♡.218.34
전 이거 성분이 아직도 궁금해요... 일반적인 단맛은 아니었는데...
우린 저걸 어떻게 마시고 다녔던 걸까요 ㅋㅋㅋ 지금 사진을 보니....ㅋㅋㅋ -
루루나
→ Eugenestyle
25.07.01 · 27.♡.242.79
아마도 사카린 이었을 겁니다. 냉차 라고 해서 보리차 같은거에 사카린 섞었다고 들은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
범범픽
25.07.01 · 211.♡.9.130
보통 냉수를 디스펜서로 제공하고 있지 않나요? -
코코미
→ 범픽 작성자
25.07.01 · 211.♡.64.83
저 짜다는 냉수가 아니고 마치 옥수수차나 보리차 같이 향이 있어 라떼의 텁첩함을 완전히 씼어줍니다. -
쟈쟈나저씨
→ 코미
25.07.01 · 118.♡.10.34
짜다 라는 말은 아이스차 라는 벳남말입니다. 다가 얼음 혹은 돌덩이 뭐 그런 의미가 있는 듯 합니다. -
CCastle
25.07.01 · 1.♡.16.29
이런거 좋은데요. -
JJORDAN
25.07.01 · 211.♡.172.116
우리나라 도입되면 최소 천원 더 받을 거 같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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