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즐겨가던 회전초밥집이 문을 닫아서
엘
엘사 (59.♡.29.4)
2025년 7월 1일 AM 09:11 · 수정됨(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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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20분 정도 걸으면 만날수 있는
1접시에 1900원하는 회전초밥집이 있었는데
어제 영접하려 가봤더니 세상에나 네상에나 문을 닫았더군요.
그래서 조금 더 내려가서 차선책으로 갔던 곳인데
저 구성에 15900원이면 괜찮더라구요.
사실 회전초밥 먹으러 가면 아무리 못써도 2만원 넘게 써야 하니
그거나 그거나였고 사진에 나온 집이 더 맛도 제법 괜찮았구요.
그런데 다들 이제 더 못버티겠는지
사무실 앞 7년단골이었던 개인커피숍도 없어졌구요.
불경기가 정말 심각하게 와닿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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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육백반
25.07.01 · 203.♡.2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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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 까지 소일 하면서 운영하시겠다던 사장님 말씀이 떠올라 가슴이 덜컥하던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