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style (203.♡.218.34)
2025년 7월 1일 AM 09:15 · 수정됨(10:55)
저희집은 산 뒤라 사실 밤엔 26도 정도 온도가 유지됩니다..
그런데 단지 옆에 직선으로 2.5킬로 정도 뻣어 있는 터널이 있어요..안민터널이라고...
근처사는 사람들은 전혀 안민하지 못합니다...만..
밤마나 일부러 시끄러운 머플러를 달고 있는 오토바이와 차량 때문에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그것도 밤 11시 새벽 2시 새벽 4시 가릴것 없어요..
민원을 넣어봐도 소용도 없고..
그래서 3년전에 내가 방마다 에어컨 꼭단다 내가.. 다짐하고
인테리어 하면서 천정 에어컨 시공을 했죠..
저희 단지에서 저희집 뿐입니다.. 이게 정신나간 난이도의 시공이라...
어제 26.5도로 첫 가동을 했습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고 선풍기도 필요없고..
네식구 모두 꿀잠자고 일어나 출근합니다..
그래도 전기요금이 피크에도 10만원이 넘지 않아 다행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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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25.07.01 · 118.♡.10.69
꿀팁) 제습기와 함께 가동해야 더 쾌적하게 잘수 있어요. -
EEugenestyle
→ ANON 작성자
25.07.01 · 203.♡.218.34
제습기는 아직 에어컨과 함께 가동할정도로 습하진 않더라구요.. 집에 사람 없을때 옷장 건조용으로 사용합니다. ㅋ -
AANON
→ Eugenestyle
25.07.01 · 118.♡.10.69
에어컨이 목표온도에 다다르면 컴프레셔는 멈추고 습기를 뱉어냅니다. 그래서 이걸 제습기가 서로 열과 습도를 보완해서 자는동안 일정한 온습도를 유지해줘요.
속는셈치고 하룻밤만 해보세요. 수면의 질이 달라집니다. -
Rredseok0
→ ANON
25.07.01 · 223.♡.202.42
오 그렇군요. ! 제습기 틀어야겠군요 -
MMarginJOA
→ ANON
25.07.01 · 123.♡.217.182
그냥 에어컨을 제습으로 돌려버리면 됩니다 ㅋㅋ -
이이퀄리티
25.07.01 · 210.♡.41.89
안민..고개.. 라고 바이크 카페에서 자주 보는 고갯길인데.. 그 고갯길에 있는 터널인가 보군요??
경남쪽 바이크라이더들이 자주 가는 곳인가 봅니다..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ㅜㅜ -
뿌뿌아앙
25.07.01 · 211.♡.145.193
저희집쪽에도 새벽에 바이크소리가 많이 들려요..ㅠ
진해가 신호도 듬성듬성있고 그래서인지 바이크라이더들이 많은거 같긴합니다... -
인인피타르
25.07.01 · 175.♡.112.140
거긴 자전거 바이크 올라가는 명소라서 밤에 더 시끄러울거 같은데 역시나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
얼얼남인즐
25.07.01 · 211.♡.131.158
양카 단속좀 해주면 신장 하나 내놓을 생각 이습니다.
소리에 민감한건지 양카들 찟어지는 배기음 터지는 배기음에 미칠것 같아요.
살기를 느끼ㄹ때도 있어요.
불질러 버리고 싶을때도 있구요.ㅠㅠ -
빵빵빵곰
25.07.01 · 172.♡.252.16
참 쉽지 않습니다. 지도를 슬쩍 보니 길이 저렇게 생겼으면 더더욱 쉽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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