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버그 박멸 반대 시위.jpg
파
파이랜 (211.♡.62.78)
2025년 7월 1일 AM 09:35 · 수정됨(11:11)
조회 3,544 공감 0
암컷 한마리가 알을100~350개씩 낳는데요...
어느 정도 개체수 조절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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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사장
25.07.01 · 223.♡.91.41
지금 문제가 핀포인트로 개체 수 조절할 방법이 없어서 아닌가요... -
파파이랜
→ 효사장 작성자
25.07.01 · 211.♡.62.78
제가 강남에서 일하는데 이쪽도 산이 있고 나름 숲도 있는데 상대적으로 안보이거든요.
제 생각엔 이쪽은 몇 달 전에 나무 가지치기 하면서 쌓여있던 낙엽을 싹다 청소하고 정리했어요.
그래서 러브버그 창궐이 없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다른 지역도 쌓인 낙엽을 미리 정리를 하면 개체수가 많이 줄어들 것 같아요. -
알알로록달로록
→ 파이랜
25.07.01 · 223.♡.175.7
쌓인 낙엽이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는것도 생태순환이 아닐까요???
그걸 인위적으로 치우는것도 고민은 해봐야 할 거 같아요 - 모
모토나리
25.07.01 · 112.♡.155.243
합성인줄알았네요.. 찐이네요. 암도 생명이라고 냅두시겠네요 저긴.. -
박박스엔
25.07.01 · 210.♡.46.70
새로운 생태계에 들어온 초기 단계라.. 이런 부작용 생기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큰 고통이 따르고 있어서.. 뭔가 수를 쓰긴 해야될 것 같아요.
긴 기간은 아니지만 혐오감을 느끼는 시민들이 너무 많으십니다. -
Kkikki
25.07.01 · 175.♡.36.192
계양산 꼭대기 가보고 팻말 드셨으면... -
Kkita
→ kikki
25.07.01 · 110.♡.45.88
이왕이면 현장에서 하는게 진정성 있어 보일텐데 말이죠. -
알알로록달로록
25.07.01 · 223.♡.175.7
모기, 바퀴도 구제하면 안되겠네요?? -
검검은반도체
25.07.01 · 39.♡.178.226
산에서 수북이 쌓인 벌레 사체를 삽으로 퍼내는 영상을 보니 공존의 대상까지인지는 모르겠네요. -
이이루얀
25.07.01 · 118.♡.15.30
불편하기는 한데, 얘네도 하루살이들처럼 잠깐 대량 발생했다가 금방 사그라드는 것 같더라구요.
7월 중순쯤이면 대량발생 끝날 거라는 예측도 있고, 이쪽 방면 관련자 말로는 곤충들이 살충제에 대한 내성을 쉽게 얻는데다, 애꿎은 다른 곤충들까지 제거되어 생태계 밸런스가 무너질 위험 또한 있다고 하는 걸 봤습니다.
따라서 1년 365일 내내 저러는 것도 아닌, 한달정도 불편함을 감수할 정도는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러브버그가 좋아하는 환경이 낙엽이 많은 곳이라고 해서, 낙엽을 자주 치워주면 좀 나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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