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5년 7월 1일 AM 10:09 · 수정됨(11:35)
"우크라 징집연령 25세→18세로"…트럼프, 젤렌스키 압박할 듯(상보) - 뉴스1

현재 우크라이나군 평균 연령은 43세인데, 이건 나라의 미래가 될 20대를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는 합의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러시아의 인해전술이 상식 이하라서, 우크라이나 징병 연령을 27세에서 25세로 한차례 낮췄고, 최근에는 18세까지 낮출 것을 검토한다고 합니다.
쓰읍... 다시 재입대각입니까 ㅎㅎㅎㅎ. 기사단 깃발 들고 다닐 때도 허덕였는데 말임다. ㅠㅠ
결혼도 안 했고, 애도 없고, 음 나이도 40대... 우크라이나라면 최고의 징병감이네요 ㅠ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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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25.07.01 · 117.♡.1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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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25.07.01 · 121.♡.30.134
인구학적으로는 우크라이나는 이미 국가가 상당 기간 재기할 수 없는 대파멸각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전쟁으로 입대하여 전사, 부상 당하는 것은 빙산의 일각이고,
젊은층 위주로 상당수가 외국으로 가버렸는데,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없다고 하죠.
국가 존립기반이 되는 인구가 사라짐. -
FFV4030
→ 잎과줄기 작성자
25.07.01 · 210.♡.27.130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뭐 이러니 저러니 죽을 맛이니, 어쩔 수 없지요. 미래를 갉아먹는 전쟁이라는 건 이미 예견되었구요. -
Kkmaster
→ 잎과줄기
25.07.01 · 1.♡.134.156
소련이 이차대전 이후 인구 구조가 무너져서 지금도 100% 복구가 안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는 현 상황이 더 심각하단 소리가 있더군요 -
FFV4030
→ kmaster 작성자
25.07.01 · 210.♡.27.130
뭐 러시아도 이번에 100만 가량이 사상자고. 25만이 사망 또는 실종이라니... 러시아 민주주의 실패의 대가를 제대로 치루는 중이죠. -
Kkmaster
→ FV4030
25.07.01 · 1.♡.134.156
중요한건 러시아는 러시아 대도시 출신 사망자는 적다는 거죠 거의 시베리아 쪽이 러시아내 자치구 주민들 저개발 지역 주민들이라 체제에 대한 반발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땅 넓고 인구 많은 국가의 장점이죠
모스크바나 대도시 출신 사망자가 많아져야 푸틴이 협상 테이블에 나올텐데 그게 아니니...... -
FFV4030
→ kmaster 작성자
25.07.01 · 210.♡.27.130
이미 전제를 세워두신 거 같아 더 말은 안 하겠습니다. -
Kkmaster
25.07.01 · 1.♡.134.156
이미 젊은 사람이 너무 죽어나갔죠 더 이상 대량으로 죽어나가면 전 후 국가 유지 및 복구가 매우 어렵습니다.
젊은 층 인구가 있어야 전후에 인구 복구가 되는데 이미 치명타 수준이죠 - 코
코코미
25.07.01 · 118.♡.15.56
"현재 러시아의 인해전술이 상식 이하라서"라고 하셨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러시아가 압도적인 화력으로 밀어붙이는 것을 우크라이나가 인력을 갈아 넣어서 막고 있는 겁니다.
우크라이나가 어이없는 작전 계획으로 병력을 쓸데 없이 희생시킨 것도 많고요.
사망자 교환비가 1:9에서 1:20 사이라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
FFV4030
→ 코코미 작성자
25.07.01 · 210.♡.27.130
우크라이나 사상자가 러시아군의 9~20배란 얘기는 아니시겠죠? 제가 얻는 정보와는 정반대입니다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코스피만 봐도 알죠;;;;
근데...
에휴...
정치 혐오충들 보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