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차 떼고 포 떼고 할 겁니까?
사자바람연꽃

Lv.1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5년 7월 1일 PM 03:01 · 수정됨(17:19)

조회 2,540 공감 0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더니...

기레기의 망상 이길 바랍니다.


개혁 법안에 그만 차,포 뗍시다.

위기의 시기가 지나갔나요?

이제 앞이 아니라 좌우가 보이기 시작해서 이러는 건가요?


일단 시작에 의의를 두자?

왜 처음부터 강하게 제대로 하면 안되나요?


기레기의 망상이길 희망합니다.

댓글 (26)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7.01 · 121.♡.94.56

    이건 그렇게 볼 게 아니라 이전에 상법 개정안이 무산된 다음에 더 강화된 법안에 추가된 내용 중 하나입니다.
    하나 정도는 양보하는 모양새로 빼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이전의 원안보다는 강화된 버전이니까요.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7.01 · 221.♡.34.113

    그럼 3%룰은 원래 넣을 가치가 없는 법안인데 넣은 것인가요?
    애초에 처음 법이 통과되지 않았다고 해서 굳이 필요 없는 법안을 넣었다는게 말이되는 건가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 사자바람연꽃

    25.07.01 · 121.♡.94.56

    가치 없지 않죠.
    급하지 않은 거라는 말이죠.
    법안이라는 게 원래 타협해서 통과시키는 겁니다.
    차 떼고 포 떼는 게 아니라 상임위를 거치고 법사위를 거치는 게 다 문제 있는 건 손 보고 빼고 하는 겁니다.
    그냥 당연한 과정을 너무 심각하게 보실 것 없습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7.01 · 221.♡.34.113

    네 이전에도 여러 법안들이 그렇게 누더기가 되었죠.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 사자바람연꽃

    25.07.01 · 121.♡.94.56

    누더기가 아니라 큰 발전입니다.
    상법 개정안을 폄하하지 마세요.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7.01 · 221.♡.34.113

    저는 누구보다 상법개정안이 원안 그대 희석없이 통과되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다시는 없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제 글 어디에 상법개정안을 폄하하고 있나요?
  • heltant79

    heltant79 Lv.1

    25.07.01 · 61.♡.152.133

    얼마전 상법개정안 연기하겠다는 기사도 관계자발이었죠.
    소스가 명확하지 않은 관계자발 기사를 놓고 "사실이라면 비난한다"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heltant79 작성자

    25.07.01 · 221.♡.34.113

    비난으로 보셨다면 제가 글을 잘 못 쓴 것이지만
    방점을 비난이 아니라 희석시키지 말것에 두고 보셨으면 합니다.
    이 글을 목적은 누구를 비난하겠다 보다 이런 움직임을 멈추고 싶어서 입니다.
    평소 신뢰하는 사람으로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고 그 우려의 목소리에이어 기업간담회 소식이 나왔죠.
    그리고 이런 기사 여러개가 나온다는건 제가 느끼기엔 내부적 움직임이 있다고 판단 됩니다.
  • heltant79

    heltant79 Lv.1 → 사자바람연꽃

    25.07.01 · 61.♡.152.133

    당연히 내부적인 움직임은 있을 겁니다. 상법 관련해서 들어오는 로비가 얼말텐데요.
    하지만 대상 조항이 어떤 의미고 어떻게 추가됐는지 먼저 알아보는 것이, 뭔가가 빠진다는 문구 하나만을 가지고 느낌에 따라 판단과 표현까지 가는 것보다는 먼저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점을 어디다 둘 지는 그 선행조건이 충족된 다음에나 의미가 있습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heltant79 작성자

    25.07.01 · 221.♡.34.113

    네 그렇게 판단 하실 분들도 계시겠죠.
    저도 그건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전 여러 경우에서, 콕 찍어 수박들이 판 칠때 믿고 있다 계속발등이 찍혔죠.
    그러고 나면 늘 하는 말이
    시작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 였습니다.
    댓글주신 분처럼 받아 들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같이 앞서의 사례로 미리 말해두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