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법무부 차관 임명 철회는 안되는걸까요..
아아메

Lv.1 아아메 (211.♡.96.51)

2025년 7월 1일 PM 06:17 · 수정됨(20:41)

조회 2,452 공감 0

오늘 법사위에서 말하는 것들 보면 영 믿음직 스럽지 못한데

심우정 라인이라도 일단 잡음을 막기위해 꽂아주고 장관이 누르게 하려는걸까요...

박은정의원이 친윤검사라고 안된다고 의견 냈던데 조국혁신당 의견도 받아줬으면 좋겠어요 ㅜㅜ


차관 임명철회하고 다른사람으로 알아보는건 힘든걸까요?

그나마 제일 나은게 이진수인지...


댓글 (12)

  • JINH

    JINH Lv.1

    25.07.01 · 59.♡.195.191

    조국혁신당은 검찰해체를 위해 당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성공을 위해 지난 대선때도 한 정당처럼 선거운동을 했구요.
    제발 이럴때는 조국혁신당과 협치했으면 합니다.

    유시민 작가님이 전에 하신 말씀을 되새겼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반복되면 그 말씀대로 가고 있나 싶어 서글퍼집니다

    +요즘 단상
    페북에 검찰개혁 관련 의견쓰는 의원님도 줄었습니다. 내란당 해체는 할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내란특검의 윤석열식 시원시원한 수사에 다들 박수치고 있습니다
  • 로이란

    로이란 Lv.1

    25.07.01 · 211.♡.90.141

    좀 두고 보시죠.
    만약 말씀 하신대로 지명 철회 하면
    앞으로 어떤 결정을 할떄마다 비난이 따를겁니다.
    본인만의 생각이 있으신데 결과를 보고 그에 따라 우리가 판단하고 대통령께서도 결정하실때 참고 하시겠지요
  • BlueCircle

    BlueCircle Lv.1

    25.07.01 · 118.♡.13.53

    당사자들이 같이 검찰개혁에 가담하게 만드는 그림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 까만콩애인

    까만콩애인 Lv.1

    25.07.01 · 180.♡.102.115

    좀 지켜보셔도 될듯 합니다 검증도 되었고 일하는거 지켜봐달라고 하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024578163_6wFL7RJi_88353777230ae2cc2d88e56910493e27bdfb29a7.jpeg]
  • 원티드 Lv.1

    25.07.01 · 211.♡.178.80

    압도적인 정보력을 가진 대통령실에서 잘 모르고 인사했다곤 보지 않습니다.
    윤석열처럼 모두를 속이려고 작정한 삶을 살았다면 모를까요...
  • webzero

    webzero Lv.1

    25.07.01 · 39.♡.186.212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이야기 하신 내용을 공유 합니다.

    오늘 국무회의에 참석한 장차관들을 향해 "선출 권력인 국회에 존중감을 가지라"
    "국회는 국민으로부터 직접 권력을 위임받은 기관이어서 우리 국무위원들께서 국회에 가시면 그 직접 선출된 권력에 대해서 존중감을 가져 주시면 좋겠어요."

    이렇게 이야기 하셨다고 합니다.

    검찰개혁은 국회에서 법으로 하는것인데 차관이 어깃장 놓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걸 가만히 두고 보지 않을겁니다.
  • 아아메

    아아메 Lv.1 → webzero 작성자

    25.07.01 · 117.♡.17.209

    오늘 빵진숙 들으라고 한소리 같더라구요
    차관이 뭘 할수 있을까 어차피 위에서 시키면 해야하는것이니 믿고 가지만 불안한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칼 잘쓰니 잘 이용해주시길 바랄뿐입니다
  • TooSweet

    TooSweet Lv.1

    25.07.01 · 61.♡.27.193

    심우정이 사표 낸 게 이번 검찰 인사 소식을 오늘 오전에야 알아서였다고 합니다. 오늘 승진한 사람들 중 일부는 정보제공이든 뭐든 자진포획당한 사람들 아닐까 싶어요. 일한 만큼 살려달라는 거요. 곧 정부조직 바뀔때까지 써먹을 사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국 교수님처럼 올곧고 강직한 분들은 종종 범죄자(검찰)들의 행태를 잘 모르고 당했었고요. 덧붙여 문통 당시 윤석열을 파격승진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박근혜정부때 소외당했다고 해서 올려쳐졌었고, 결국 핍박(?)받은 사람이 섣불리 우리편이라는 생각도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25.07.01 · 140.♡.29.2

    이 악물고 지지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때도 이 악물며 기다리니,

    진짜 친문 대부분 사기꾼들이었다는 걸 알게 됐죠. 정말 대통령만 바뀌었던 거였어요.

    그걸 아직도 인정 안 하고 문프 욕하고 다니는 사람들 있지요.

    아마 또 이재명 대통령에게 문프처럼 나명지 해 달 것이라 봅니다.

    저는 참기가 힘들어도 문프 때처럼

    이를 악물고 끝까지 이재명 대통령 지지할 겁니다.

    피가 날 겁니다. 세게 물어서요.

    아픕니다. 아프죠. 내가 지지라고 뽑은 이재명 대통령인데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들어날 수 밖에 없고

    노무현 대통령때도 저는 지켜드리려 노력한 자긍심이 있기에

    또 끝까지 지지합니다.
  • JINH

    JINH Lv.1 → 가시나무

    25.07.01 · 59.♡.195.191

    인사에 대한 우려를가 왜 대통령님에 대한 지지를 거두는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말씀처럼 이를 악물고 기다렸더니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를 악문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된것입니다.
    여전히 문프를 존경하지만 그때 왜 딴지를 안 걸었을까 후회가 되었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님 시대에는 후회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누구보다 의지가 강했던 조국 대표님, 추미에 장관님으로도(저는 그게 문프의 강한 의지였다고 봅니다) 실패했어요. 그래서 초반에 숨쉴틈을 주지말고 밀어붙여야 한다 이를 악물고 버티는게 능사가 아니다고 생각하게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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