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위한 길” 심우정 퇴진에 내부선 “윤석열처럼 패악만 끼치고 나간다”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7월 1일 PM 06:56 · 수정됨(20:46)
조회 5,733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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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7.01 · 210.♡.27.130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7.01 · 106.♡.197.199
더 이상의 검찰총장은 없는걸로.. -
HHowRU
25.07.01 · 116.♡.172.24
착한 검찰은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
쟘쟘스
25.07.01 · 221.♡.194.163
시작은 아니였지만 막타쳤다고 생각합니다. -
EEclipse7
25.07.01 · 175.♡.109.67
검찰을 없앤 마지막 검찰청장..ㅎ
총장은 무슨 총잡이 장도 아니고. ㅋ -
보보수주의자
25.07.01 · 218.♡.42.109
그래서 저 뒤에서 수근대는 검찰들은 윤석열 풀려났을 때 구속영장이라도 쳤다나요? ㅎㅎㅎ
똑같은 놈들끼리 무슨...그냥 자기들 밥그릇 깨질것 같으니까 왱알대는 것일 뿐이죠. -
BBlueCircle
25.07.01 · 118.♡.13.213
원래 검사들은 모두 지삐 밖에 모릅니다. -
볼볼통통오동통통
25.07.01 · 211.♡.204.115
내부에서 푸념만 하고 저항이 없었다면 결국 공범자지요. 그 똑똑하신 분들이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은 모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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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망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