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찐윤? 검사들의 승승장구를 보면서
골
골든멍멍 (223.♡.208.71)
2025년 7월 1일 PM 07:43 · 수정됨(20:43)
조회 1,549 공감 0
충성맹세를 받은건지
이이제이 하고 토사구팽 빌드인지
아님 99퍼센트가 똥이라 똥 중에 겨우 고른건지
어쨌거나 요직으로 승승장구 중인
법무부 차관 이하 저들을 보며
해방이후 정국안정이라는 명목하에 요직을 차지한
친일경찰들이 저랬을까 하며 오는 씁쓸함은
정말 별로긴 하네요
복잡한 고려가 당연히 있었겠지만 여당 정치인이든 정부 관계자든 약간에 해설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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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5.07.01 · 14.♡.149.23
개인적으로는 다 썩어빠져서 그나마 골라낸게 저 정도라고 생각 중입니다. -
골골든멍멍
→ Nunki 작성자
25.07.01 · 223.♡.208.71
차관 나와서 말하는 꼴 보니까 PTSD 오더군요. - 천
천사들의합창
25.07.01 · 210.♡.170.102
저도 친일파 생각났는데 ㅜㅜ - 네
네버유니
25.07.01 · 211.♡.200.135
저도 오늘 큰 충격입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수준입니다. -
Hhenlien
25.07.01 · 58.♡.250.115
이재명 대통령을 믿으면 됩니다. 일반 국민도 아는 걸 모를까 싶네요. -
골골든멍멍
→ henlien 작성자
25.07.01 · 58.♡.179.211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들은 항상 당연히 믿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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